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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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기부금 횡령 혐의' 복지관장 등 3명 검찰 송치
울산 동부경찰서는 복지관에 들어온 기부금을 빼돌린 혐의로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 60살 A씨와 전 현대중공업 직원 54살 B씨, 복지관 직원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저소득층 지원에 쓰라며 지난 2015년 설과 추석, 2016년 설 명절에 각각 1억 원씩 3억 원을 보낸 온누리상품권에...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큐브1)부울경 검증단 "동남권 관문공항 역할 못한다"
동남권 관문공항 부·울·경 검증위원회가 김해신공항이 동남권 관문공항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검증위원회는 부산시청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고 6개월에 걸쳐 자체 검증을 거친 결과 김해신공항이 소음과 안전문제를 안고 있으며 입지선정을 위한 정책 결정 과정에서도 공정성이 부족했다고 지적했습...
유영재 2019년 04월 24일 -

진화하는 몰카..단속도 첨단 시대
◀ANC▶ 몰카 범죄 어제 오늘 일이 아닐 만큼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근절하기 위해 일선 구청까지 첨단 장비를 갖춰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공중화장실 점검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문화시설 여자 화장실에 전자장비를 든 구청 단속반이 들어갑니다. 붉은 ...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남창천 황어떼 집단 폐사..원인 조사
◀ANC▶ 울주군 남창천에서 황어 수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죽은 물고기들이 부패하며 악취민원이 잇따르고 있는데, 산란 후 자연사 또는 주변 환경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의 한 하천. 수km에 걸쳐 하얀 배를 드러낸 채 죽은 황어들이 널...
최지호 2019년 04월 24일 -

오늘은 육아 해방 "맘 편히 영화 보세요"
◀ANC▶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모들에게 뭘 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많은 응답자가 극장을 찾아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를 마음 편하게 보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공감하시죠. 이런 엄마·아빠들을 위한 특별한 영화 관람 행사가 열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 삼산동의 한 영화관이 어린이집으로 변신...
유영재 2019년 04월 24일 -

"울산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 필요"
◀ANC▶ 미세먼지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울산의 미세먼지 오염 실태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공업도시라는 특성과 지형적 특징을 고려한 울산만의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의 연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 당 40㎍, 초미세먼지는 23㎍으로 ...
유희정 2019년 04월 24일 -

(경제)국토부, 매입임대주택 울산에 16 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기존 다세대 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하거나 재건축해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를 받고 빌려주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에서는 16 가구가 공급되며 입주자격은 청년의 경우 만 19에서 39세로 입주 후 결혼할 때까지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합니다.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의 부부와 예비...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원룸 침입해 성폭행 미수 30대 '징역 6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원룸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동구의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몰래 들어가 잠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
최지호 2019년 04월 24일 -

술집 화장실 용변 보는 여성 촬영한 40대 `징역 10개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공중 화장실에서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2월터 지난해 8월 말까지 울산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의 신체를 ...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포항>창고 빌려줬더니 수천톤 '쓰레기 산'
◀ANC▶ 경북 의성의 '쓰레기 산' 사태 등 전국적으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요. 포항에서는 대형 창고를 빌려 수천톤의 '쓰레기 산'을 만들어 놓고 잠적해 버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폐기물 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건물주를 속이는 불법 처리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