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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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학위없는 대학설립, 왜?
◀ANC▶ 요즘 울산에서 시민대학이다 뭐다 대학 설립과 관련한 이야기가 부쩍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시민들이 기대하는 4년제 종합대학은 커녕 학위조차 없다는 사실 아십니까? 선거 때마다 나오는 대학유치 공약이 재현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부터 ...
서하경 2019년 04월 29일 -

날씨
1) 월요일 아침 출근길 하늘빛이 흐립니다. 오늘 나가실 때는 우산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아침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40mm로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내륙을 중심으로 초속 8-13m의 강한 바람도 불겠는데요. 바람 피해 없도록 미리 시설물 ...
조창래 2019년 04월 29일 -

북구 신천동 아파트 창고 화재..434만 원 재산 피해
어제(4\/28) 저녁 7시 53분쯤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상가 옥상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안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34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창고가 잠겨 있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전기 합선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29일 -

<경남>하동 야생햇차 맛보세요.
◀ANC▶ 지리산 하동 야생차밭에서는 햇차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동에서는 유기농으로 키운 고급 수제차를 주로 생산되는데 다음달 중순에는 야생차 문화축제도 열립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 VCR 】 하동군 화개면 야생차밭 산비탈에 조성된 차나무들이 연두색 새싹을 틔웠습니다. 농민들은 4월 초부터 찻잎을...
2019년 04월 29일 -

<대전>가문의 그림, 거북선 고증할 결정적 사료?
◀ANC▶ 탄신 474주년을 맞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업적을 이야기할 때 거북선을 빼놓을 수 없겠죠. 당시 거북선이 정확하게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이순신 장군 집안에서 전해 내려온 2장의 거북선 그림이 그 열쇠가 될 결정적인 사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년 04월 29일 -

MBC가 만난 사람(김경진 관장 암각화박물관)
◀ANC▶ 국내에서 유일한 암각화 전문 박물관이죠, 울산암각화박물관이 개관 1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 암각화 박물관에 신임 관장이 임명됐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암각화박물관 김경진 신임 관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
최익선 2019년 04월 29일 -

(경제브리핑)1분기 땅값 상승률 0.34%..전국 16위
◀ANC▶ 올해 1분기 울산 동구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올들어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0.34%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5분기 연속...
조창래 2019년 04월 29일 -

내일 새벽까지 '10~40mm 비'..낮 최고 13도
율산지방 오늘(4\/29)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1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뚝 떨어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평년에 비해 9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13도 낮 최...
최익선 2019년 04월 29일 -

올해 7개 지구, 1천378필지 지적 재조사
울산시는 올해 중구 반구4지구 등 7개 지구 1천378필지에 대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지적 도면을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책사업입니다. 울산은 지난 2012년부터 15억 원을 들여 남구 고사지구를 비롯한 25개 지구 6천342필지...
서하경 2019년 04월 28일 -

북구 노동역사관 방문객 지난해 급감
북구에 있는 노동역사관의 방문객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014년 개장 이후 연평균 4천2백명 가량 찾아왔던 노동역사관 방문객이 지난해 1천642명으로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역사관 전시물이 5년동안 변하지 않아 관람객이 더이상 유입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예산을 들여 다양한 전시물과 프로...
이용주 201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