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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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지원사업 공동 설명회'가 오늘(2\/21) 울산박물관에서 기업인과 소상공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울산경제진흥원과 무역협회 등 중소기업지원 관련 20개 기업이 참여해 경영안정자금과 정책자금, 수출기업 지원책 등을 소개하고, 창업과 자금·보증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실시했...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폐기물 재활용공장 파쇄기 불..1,200만원 피해
오늘(2\/21)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파쇄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을 부수는 공장 안 파쇄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22일 -

<포항>에너지 자립마을 꿈꾼다
◀ANC▶ 두 가지 이상의 재생 에너지원을 동시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들려는 시도가 지역에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설치비의 90%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시 신광면의 한 가정집! 은퇴 후 전원 생활을 하는...
2019년 02월 22일 -

<부산>싱가포르 관광 활성화 기대
◀ANC▶ 지난해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된 나라이자, 도시계획과 관광산업의 모델로도 인정받는 도시, 바로 싱가포르입니다. 오는 5월 부산과 싱가포르 간 항공노선 취항을 앞두고 두 도시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부산과 싱가포르를 잇는 항공 노선이 오...
2019년 02월 22일 -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1월 매출액 증가
조선업 경기 회복 속에 1월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매출액이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21) 올해 1월 별도 매출액이 6천582억 원으로 지난해 1월 보다 1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달 별도 매출액이 2천514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4.4% 증가했...
조창래 2019년 02월 22일 -

(경제브리핑) 현대중공업그룹 자금 조달 총력
◀ANC▶ 대우조선을 인수하는 현대중공업이 계열사 상장과 매각 등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섰습니다. 1월 자동차 생산과 내수, 수출 실적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자금 확보를 위해 조달 루트를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2월 22일 -

동구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 나서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동구가 고용노동부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동구는 오는 상반기로 예정된 조선업희망센터 운영이 끝난다면 지역 민원인들이 남구에 있는 고용센터로 찾아가야 한다며 현 조선업희망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전환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이용주 2019년 02월 22일 -

20개월 된 아기 돌고래 '고장수'
◀ANC▶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어느덧 생후 20개월을 맞았습니다. 이제 사육사가 주는 먹이도 잘 받아먹으며 어미 젖을 뗄 채비를 하고 있다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수중카메라가 신기한 지 연신 들여다보고, 지루한지 이내 수면 위로 힘차...
이용주 2019년 02월 22일 -

울산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첫 시행'
◀ANC▶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울산도 내일(2\/22)까지 계속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처음으로 이 조치가 시행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동 인구가 많은 중구 번화가. 울산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해 '나쁨' 수준을 보였...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박상진 의사 서훈 올리기\/울산은 뭐하나?
◀ANC▶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서훈 등급을 올리는 입법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향상을 위해 충남에서는 지자체는 물론 여·야의원들이 똘똘 뭉쳐 법안 발의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울산은 어떨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 밀정과 암살에서 이병헌과 조...
서하경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