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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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음장생포동 행복센터, 해피투게더타운으로 이전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가 내일(4\/29)부터 해피투게더타운 공공복합시설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남구청은 신청사 민원실이 기존보다 1.7배로 넓어졌다며 기존 센터 건물은 헬스장으로 리모델링 해 오는 7월부터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8일 -

학생 대상 체험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 실시
학생들에게 체험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5월 한 달 동안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에 안전교육 전문교사가 방문해 지진이나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교 5학년과 중...
유희정 2019년 04월 28일 -

(경제)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82.2..올들어 최고
중소기업중앙회가 부산울산지역 34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 82.2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분기 경제성장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추경 편성과 LNG선 수주 증가에 따른 관련 업종 수혜 전망 등으로 경기전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8일 -

울산시, 425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
지난 2007년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제정된 이후 울산에서는 420개가 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425개를 발굴, 육성해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복사용지를 제조·판매하는 '맑은 기업'과 재활용품 ...
유영재 2019년 04월 28일 -

(경제)울산지역 취업자 자동차 업종 '가장 많아'
울산지역 취업자는 산업별로는 자동차 제조업 종사자가, 직업별로는 경영 및 회계 관련사무직 근로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취업자 57만6천 명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에 7만1천 명이 종사해 가장 많았고, 음식 및 주점업 4만8천 명, 조선업 4만 명 순을 보였습니다. 직...
조창래 2019년 04월 28일 -

내일부터 10-40mm 비
오늘(4\/2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17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4\/29)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강우량은 모레 오전까지 10-40mm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4월 28일 -

울산 현대, 경남FC에 2-0 승리..리그 2위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4\/28)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9라운드에서 전반 39분에 터진 주니오의 선제골과 후반 35분 김인성의 추가골로 경남FC에 2-0으로 이겼습니다. 6승 2무 1패 승점 20점으로 전북 현대와 동률이 된 울산은 골득실에서 뒤진 2위를 기록 중입니다. 울산은 다음 달 4일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
최지호 2019년 04월 28일 -

2019 서덕출창작동요제 개최..7개 팀 입상
2019 서덕출창작동요제가 오늘(4\/28) 오후 중구 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184개 팀이 음원을 제출해 12개 팀이 본선을 치른 오늘 동요제에서는 '떡, 떡, 떡'을 부른 대구 동도초등학교 이예원 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속담 약속'을 부른 경기 설봉초등학교 이소율 팀은 은상을, '우리 아빠 구두'를 작...
최지호 2019년 04월 28일 -

물놀이장 어린이 익사...운영자 '금고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5살 어린이가 물놀이장에서 숨진 사고와 관련해 물놀이장 운영자 45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 안전관리팀장 48살 B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야외 물놀이장에서 5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진 사고가 발생하자, 그물망 ...
최지호 2019년 04월 28일 -

울산시 퇴직공무원 기념품 단가 전국 1위
울산시가 퇴직공무원에게 지급하는 기념품의 단가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 퇴직공무원 기념품 개별단가는 1인당 12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며 수십 년간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이라도 세금에서 지출되는 기념품의 과도한 지급은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
서하경 201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