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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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깡통원룸' 건물주 잠적..60가구 어쩌나
◀ANC▶ 전세로 살고 있는데 건물주가 "파산한다"며 잠적했다면 세입자는 얼마나 막막할까요? 경북 경산에서 60가구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 졸업 후 모은 종잣돈 4천 500만 원으로 전세집을 얻은 31살 A 씨. 계약 만료를 몇 달 앞둔 지난 2월 말,...
2019년 04월 24일 -

(경제브리핑)이란산 원유 수입금지..업계 희비
◀ANC▶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 조치가 업계에 서로 다른 파장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68곳 추가 지정 심의
울산시는 올해 첫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68곳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의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은 13곳이며, 추가 지정은 다음달에 확정됩니다. 변경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지침에 따르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사업 공모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24일 -

오늘 오전까지 비, 밤에 또 비..내일 밤에도 비
울산지방 어제(4\/23) 밤부터 내린 비가 이 시간 현재 13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전까지 1~4mm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그쳤다가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다가 밤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
최익선 2019년 04월 24일 -

울산시·검찰,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합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 예고를 통해 29일부터 5주간 자체 개선 기간을 둔 뒤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불법 투기와 소각·매립은 물론 건물 철거·신축 현장에서 건설 폐기물을 생활 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금싸라기' 옛 울주군청사에 청년 공공주택 건립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청년주택인 공공 임대주택 2개 동과 청년 일자리기관, 주민센터 등이 입주하는 복합시설동 1개 동이 들어섭니다. 공공 임대주택은 가구 당 30~40 제곱미터며 160가구 규모로 예상됩니다. 이 사업은 1천285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경제)2월 울산 주택담보대출 162억 원 증가
올들어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전월대비 162억 원 증가하며 기타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8억 원 증가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신규 아파트 입주자들이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팔지 못해 대출을 받는 경...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경제)이란산 원유수입 금지조치..업계 희비 엇갈려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의존도가 높은 한화토탈을 비롯해 현대케미칼,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처럼 사우디쪽 원유 수입에 의존해 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반...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발암물질 측정 않고 대기 배출..현대차 반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대기업을 포함한 39개 기업이 일부 발암성 대기오염물질을 스스로 측정하지도 않은 채 배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사업장 가운데 울산에는 금호석유화학과 한화케미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포함됐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는 측정대기오염물질을 자가 측정해 기준...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 -

마사지샵 직원 몰카 촬영 신고 접수 경찰 수사
남구의 한 마사지 샵 직원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손님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마사지 샵 손님으로 간 여성 A씨가 남성 마사지사의 부적절한 신체접촉이 있었다며 신고해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남성 마사지사의 휴대전화에서 최근 6개월간 손님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을 찍은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