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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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서류로 5천만 원 챙기려다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다른 사람에게 수천만 원을 빌려준 것처럼 서류를 꾸민 뒤 실제로 재산권을 행사해 가로채려 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B씨에게 5천만 원을 빌려줬다는 허위 공정증서를 제출하고 울산지법으로부터 채권 압류와 추심 명령을 허가받은 뒤 ...
최지호 2019년 04월 27일 -

2019 아이사랑 가족 페스티벌 개최
저출산 극복을 위한 2019 남구 아이사랑 가족 페스티벌이 오늘(4\/27) 오후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꿈을 펼쳐라 두-드림'을 주제로 열린 오늘 행사는 500여 가족이 참가해 보물찾기와 레크리에이션, 저출산 극복 등의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됩니다.(제공됐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27일 -

봄 여행주간..'울산큰애기를 찾아라'
◀ANC▶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봄 여행주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중구에서는 원도심 골목에 숨은 '울산큰애기'를 찾는 이색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첫날부터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여행객 10여 명이 울산큰애기하우스 초대장 3...
최지호 2019년 04월 27일 -

낮 최고 16도..동해남부 해상 풍랑주의보
오늘(4\/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16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4\/28)도 맑겠으며 8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4\/29) 아침부터 하루 종일 비가 내리겠고 오는 수요일 오후쯤 한차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9년 04월 27일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관리 사장 선임 공모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설립된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절차를 진행합니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10일까지며 21일쯤 3배수를 추천하면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사장이 임명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관리는 항만보안과 시설관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울산항만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현...
조창래 2019년 04월 26일 -

울산시 구직활동지원금 선정자 예비교육
울산시는 오늘(4\/26)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사업 선정자 106명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과 지원금 사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구직활동지원금은 학교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을 넘은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매달 30만 원씩 6개월까지 지원됩...
유영재 2019년 04월 26일 -

북부소방서, 대응역량 강화 발표대회서 장관 표창
울산북부소방서가 소방청이 개최한 '현장 대응역량 강화 방안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8개 시·도 소방서가 참가했으며 울산 대표로 나선 박상환 소방위 등 4명은 화재진압대원 소방차량 배치 전술 표준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6일 -

강원도 중학생들, 울산 소방관에게 감사 편지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강원도 산불 진화를 도와 준 울산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달했습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설온중학교 학생들은 "저희를 위해서 빠르게 달려와 주셔서 감사하고, 소방관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학교에 잘 있을 수 없을 거예요."라는 내용 등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26일 -

스마트 항만물류 지원센터 본격 운영
울산항만공사와 유니스트가 손 잡고 스마트 항만물류 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스마트 항만물류 지원센터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항만 물류 데이터를 토대로 스마트 항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항만물류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유니스트는 연구인력을 각각 지원합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26일 -

'물적분할' 앞둔 현대중, 노조에 실무협의체 제안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앞두고 '물적분할'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노조를 대상으로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내소식지를 통해 물적분할에 대해 '대화로 상생의 길을 찾자'며 노사실무협의체 구성을 재차 제안했습니다. 이대 대해 노조는 물적분할로 인해 새로 출범할 존속법인이 서울에 본사를 차리게 되...
이용주 2019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