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중 하청노동자 출근집회.."임금 체불 해결 촉구"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70여명은 오늘(4\/15) 오전 6시 30분부터 회사 정문 앞에서 2차 출근집회를 열고 원청의 체불 임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원청의 기성금 삭감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여가 지불되지 않고 있다며 무리한 저가수주로 인한 원청의 이익 손실이 하청업체로 전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년 04월 16일 -

<경남>"흙탕물 재앙, 골프장 때문"
◀ANC▶ 맑았던 산골의 하천과 저수지가 흙탕물로 뒤덮인 곳이 있습니다. 산자락을 깎아 만드는 골프장 때문인데 하천 생태계뿐 아니라 마을 식수와 농업용수 문제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하천이 온통 흙탕물입니다. 10여 KM나 떨어진 합천호까지 흙탕물은 이어집니다. 원인은 거창...
2019년 04월 16일 -

큐브4)북구 송정지구 시내버스 3개 노선 운행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에 운행하는 시내버스 2개 노선이 추가돼 모두 3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17일부터 214번 시내버스는 종점이 연암차고지에서 송정지구로 변경되고, 울산대학교와 공업탑, 태화강 역을 경유하는 492번은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달 995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지만 송정지구에 입주 ...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큐브3)의붓딸 수차례 성추행 40대 '징역 8년'
미성년자인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수차례 성추행한 남성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의붓딸을 수차례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11살에 불과한 의붓딸을 2년여 동안 6차례 추행하고 1차례 성폭행해 지울 수 없는 상처...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큐브2)학부모 몰지각한 시위세력 발언 규탄
울산의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몰지각한 시위 세력으로 매도한 울산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 의견을 들어야 할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정치적 의사를 표현한 자신들을 폭력 시위 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큐브1)송철호 시장 "미국 순방 투자설명회 등 성과"
울산시는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한 송철호 시장이 5박 8일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표단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의 혁신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에 필요한 최적의 교육기관 모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세계 최고 에너지 도시인 휴스턴에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조선 기자재 자회사 매각
◀ANC▶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조선 기자재 자회사를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두주 사이에 5척의 선박을 잇달아 계약하며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현대힘스와 현대중공업 터보기계를 잇달아 매각하며 ...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노옥희 교육감 "북구에 폐교 없이 학교 늘려야" 요청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4\/15)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고 북구에 기존학교의 폐교나 축소 없이 학교를 신설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북구의 경우 인구가 급격히 늘어 기존 학교를 폐교해야만 학교를 신설할 수 있다는 투자심사 조건을 따르기 어렵다며, 신설중인 강동고등...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현대모비스 전자랜드에 완패..챔프전 1승 1패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인천 전자랜드에게 70-89로 패했습니다. 이틀 전 1차전에서 98-95로 승리한 현대모비스는 1승 1패 전적으로 내일(4\/17) 원정 3차전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의 14득점이 팀 내 최다 득점일 정도로 공격에 난...
최익선 2019년 04월 16일 -

경주 "허탈 분노"vs"경제 효과 크다"
◀ANC▶ 이처럼 울산과 부산 경계지점에 원전해체연구소를 건립하고 경주에는 분원격인 중수로해체연구소가 들어섭니다. 경주 시민들은 허탈해 하고 있지만 경주시는 경제적 효과가 크다며 수용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주지역 반응을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원자력해체연구소는 경주가 적지다" 반투명) 다른 ...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