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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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허위 주소 지지자' 전 중구의장 벌금 90만 원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의 주소를 허위로 쓰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영길 전 중구의회 의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7년 10월 경선 투표권을 가진 책임당원을 모집하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주소지를 중구로 기재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큐브3)울산옹기축제 5월 3일 개막..54개 프로그램
문화체육관광부 육성 축제로 선정된 2019 울산옹기축제가 다음 달 3일부터 나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옹기를 구매하는 관광객에게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지급해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54개 전시·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마을 안내센터에서는 울산광역시 ...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큐브2)북구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안 부결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대한 조례안이 부결되면서 오는 9월로 예정된 공단 설립이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의회는 제1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찬반 표결을 진행해 찬성 4명, 반대 1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중당 울산시당은...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큐브1)울산시, 옛 울주군청사 부지 개발 추진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활용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모 결과가 이달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 선정되면 주택기금을 받아 옛 군청사에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을 지을 계획입니다. 시는 500억 원이 넘는 지자체 사업이 받아야 하는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 면제를 신청해 사업을...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늘어나는 빈집..공공용지로 전환 관리
◀ANC▶ 울산지역 곳곳에 주인 없는 빈집이 늘어나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과 달리 인적이 뜸한 지역의 폐가는 현황조차 파악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쓰러진 대나무 사이로 보이는 농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방에서는 각종 쓰레기와 숯불 화로, 부탄가스 등이 보이...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국비 3조원 도전..꽉 막힌 외곽순환도로
◀ANC▶ 울산시가 사상 첫 국비 3조 원 확보를 목표로 내걸고 전략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렇지만 100% 국비 사업이라던 외곽순환도로 건설에 시비 2천800억 원이 투입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해법이 꽉 막힌 상태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3조 원 확보...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사용후 핵연료는 어디로?..방폐장은 안돼
◀ANC▶ 원전 해체에 들어가면 그 발전소 내에 임시저장 돼 있던 핵연료 폐기물을 옮겨야 됩니다. 고준위 방폐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수년간의 논의에도 부지 찾기에 실패했던 고준위 방폐장이 원전해체 연구를 빌미로 슬쩍 울산 주변에 들어서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5주기 "진실을 인양하라"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나누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CCTV 조작 의혹 등 아직도 풀리지 않은 참사의 진실을 밝히자는 요구도 잇따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아 커다란 배 모양을 만들고, 바닷속에서 배를 ...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날씨
1)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봄기운이 더 짙어졌습니다. 오늘도 봄을 만끽하시기 좋겠는데요.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기 때문에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3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기온도 10도를 웃돌며...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UNIST 학생회 '총장후보추천위원회 규정안' 반대
UNIST가 내놓은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 규정안에 대해 학부 총학생회가 구성원의 의견을 무시한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학부 총학생회는 교수협의회, 직원 노조와 함께 민주적으로 총장을 뽑을 수 있도록 총장 후보 추천위원을 최소 17명에서 35명 규모로 꾸리자고 제안했지만, 대학측은 지난 11일 관련 공청회를 열고 7명...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