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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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체로 흐림, 낮 최고 22도..내일 11~24도
울산지방 오늘(4\/17)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에 비해 3~4도 높겠습니다. 모레는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2도 낮 최...
최익선 2019년 04월 17일 -

시민신문고위 "자연환경해설사 활동수당 반납"
울산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자연환경해설사가 부정하게 받은 활동수당을 반납하고 투명성 확보를 위해 운영규정을 제정·시행할 것을 시정권고했습니다. 신문고위원회는 민원 제기에 따라 2018년도 해설사 활동현황을 조사한 결과 허위 작성이 의심되는 근무기록 현황을 발견했고, 2018년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을 것...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경제)아람코, 에쓰오일 이어 현대오일뱅크 접수
에쓰오일의 대주주인 사우디 국영 석유업체인 아람코가 현대오일뱅크의 지분 17%를 확보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유 중인 현대오일뱅크 지분 17%를 아람코에 1조4천억 원에 매각하고 2.9%의 지분에 대한 콜옵션도 아람코에 부여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아람코가 에쓰오일에 이어 현...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경제)대우조선 현대重그룹 제치고 수주금액 1위
대우조선해양이 국내 조선소 기준 올해 누적 수주금액 순위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지난달 인도네시아로부터 대형 잠수함 3척을 수주하는 등 올들어 13척에 23억1천만 달러를 올해 수주해 목표액의 28%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가 올들어 수주...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울주군, 주민에게 '안전 신분증' 지급
울주군이 위급 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안전 신분증'을 도입합니다. 안전 신분증 카드에는 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혈액형과 비상연락처, 건강 특이사항 등의 정보가 기록됩니다. 울주군은 취약계층에 안전 신분증을 우선 지급한 뒤 전체 주민에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송정역 연장운행 서명운동 4만명 넘게 동참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연장운행 서명운동 1달 만에 목표인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현재까지 목표인원 4만 명이 넘는 4만900명이 참가했다며 다음달까지 추가 서명을 받은 뒤 국토부와 코레일에 서명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아버지의 눈물> 일본과 공유할 번역본 필요"
오늘(4\/16) 열린 4월 울산MBC시청자위원회는 지난주 방송된 다큐멘터리 '아버지의 눈물'을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가해자인 일본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유튜브에 번역본을 올려줄 것을 제언했습니다. 또 외곽순환도로와 산재병원에 대해서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보도로 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홍상순 2019년 04월 16일 -

청소년의회 조례 폭행 논란..책임 물어야
울산시민연대는 지난 10일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반대하며 본회의장에 난입하고 의원을 폭행한 단체에 엄격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관련 학부모 연대는 자녀교육을 걱정하는 자신들을 시위세력으로 매도하고,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며 밝혔습니다. 한편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발의한 ...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 낸 중국인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48살 Y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Y씨는 오늘(4\/16) 새벽 0시 15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사거리에서 혈중알콜농도 0.155%의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달리는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
이용주 2019년 04월 16일 -

만취 교통사고 낸 50대..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50대 운전자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혈중알코올농도 0.129%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 달리던 차량을 들이받아 5명을 다치게 한 58살 A씨가 경찰 조사를 앞 둔 어제(4\/15)밤 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