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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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경영난 \/ 힘겨운 추석
◀ANC▶ 추석 연휴는 다가오는데 조선업 하청업체들은 자금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대기업이 직접 나서 상생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7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작성자는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를 3년...
최지호 2018년 09월 20일 -

추적추적 빗속에 추석 택배전쟁 '헉헉'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물량 때문에 집배원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텐데요, 오늘은 비까지 내려서 더 힘든 하루였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집배원의 배달현장을 동행했습니다. ◀END▶ ◀VCR▶ 새벽 6시를 조금 넘은 시각. 추석을 앞둔 우편집중국은 택배 분류작업으로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S\/U...
2018년 09월 20일 -

(수퍼)간호조무사가 711번 대리수술
◀ANC▶ 울산의 한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7백 차례 넘게 의사 대신 수술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의사들은 간호조무사에게 대리수술을 시켜 놓고 아예 수술실을 떠나 있기도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병원 수술실. 자궁근종을 제거하는 수술이 한창입니다. 각종 도구를 넘겨받으며 수술을 ...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 -

날씨
1) 어제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현재까지 10mm가 조금 안되는 비가 내렸습니다. 이 비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의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2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에 머무르면서 서늘하겠습니다. 2) 레이더 영상입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전국...
홍상순 2018년 09월 20일 -

고래등대 건립 백지화…해양공원 개발
남구청은 장생포 미포조선 부지에 건립하려던 고래등대 사업을 백지화하고 대신 해양공원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는 고래등대를 대체하기 위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와 협의해 단계별로 장생포를 해양공원과 항만 친수시설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고래등대 사업은 전임 구청장의 공약으로 민자 유치를 통...
2018년 09월 20일 -

국토부, 울산혁신도시에 운동·여가시설 건립
국토교통부는 오늘(9\/19)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문화 보육 등 맞춤형 생활기반 시설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 중구 혁신도시에는 운동과 여가생활을 위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 다목적체육관 또는 문화강좌시설 등이 혁신도시 내에 새롭게 건설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부는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
조창래 2018년 09월 20일 -

대왕암공원 타워주차장 준공식 개최
지역 대표 관광지인 동구 대왕암공원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타워주차장이 오늘(9\/19)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타워주차장은 국비와 시비 110억 원을 들여 연면적 1만1천 제곱미터, 주차면 602면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이용요금은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시간당 1천 원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20일 -

북구-경주 인접한 마을에 수돗물 상호 공급
울산 북구와 경북 경주가 올해 말까지 상수도 시설이 없는 인접한 마을에 수돗물을 상호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경북 양남면 지경마을 27가구에, 경주시는 북구 어전마을 26가구에 각각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수도 연결 공사도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북구 어전마을에 경주 상수도를 연결하면 7억6천만 원, 경주 지...
최지호 2018년 09월 20일 -

노동단체 "현대중, 희망퇴직 받으면서 신규채용"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구조조정 저지 울산대책위는 "회사측이 희망퇴직을 단행하면서 신규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노동자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 총 120여명을 신규채용했고 하반기에도 인력충원을 할 예정이라며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
홍상순 2018년 09월 20일 -

"기획부동산 사기사건 엄정 판결해달라"
울산지역 기획부동산 사기사건의 피해자들이 오늘(9\/19) 기자회견을 열고 사기사건의 피고인들에 대한 엄정한 판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의 토지를 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기에 속은 피해자가 천여 명에 달하고 피해금액도 천억여 원에 이른다며, 피해자들과의 합의도 이뤄지지 않은 만큼 사법부가 엄정한 판...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