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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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5.2도..폭염에 공기도 탁해
10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7\/20) 낮 최고 기온이 35.2도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하루 종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폭염에 공기질까지 탁한 상황입니다. 주말인 내일(7\/21)도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5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20일 -

울산시교육청, 동구 학생 95명 학비 감면
울산시교육청은 동구 지역의 경제 사정 곤란 학생 95명을 선정해 올해 학비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역 경제 침체로 인한 실직과 부도 등으로 경제 사정이 일시적으로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동구지역 학교의 신청을 받아 교육비지원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학비를 감면합니다. 감면 대상자로 ...
이상욱 2018년 07월 20일 -

울산 외국인 관광객 증가…체류 기간도 늘어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여행사 주관 관광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6월 말 현재 울산 관광객은 2만7천16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배 늘었으며 특히 외국인은 7천953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체류 기간은 당일 상품 천868명, 2일 상품 5천266명, 3일 상품 819명으로 늘었습니...
2018년 07월 20일 -

대형 화재 대비 최첨단 내폭굴절화학차 배치
울산남부소방서가 대형·특수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내폭굴절화학차를 공단119안전센터에 배치해 오는 23일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내폭굴절화학차는 소화용수 9천리터와 소화약제 2천리터를 담을 수 있으며 분당 방수량이 만 리터에 달해 석유화학단지에서 특수화재가 발생할 경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2018년 07월 20일 -

벌금 100만 원 선고받은 새마을금고 직원 파면은 무효
울산지법 제11민사부는 새마을금고 직원 A씨가 제기한 파면처분 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울산지역 한 새마을금고의 상무로 근무하면서 다른 임원의 통장을 무단으로 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뒤 파면되자 이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
유희정 2018년 07월 20일 -

(포항)미술품 싸게 구입..아트 경주 개막
◀ANC▶ 최고 1억5천만원짜리 그림을 포함해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또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미술장터가 경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도시로서는 드물게 6년째 행사를 이어가면서 관람객도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자입니다. ◀END▶ 유명 갤러리와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미술축제,'아트...
2018년 07월 20일 -

(대구)온열질환 이렇게 대처해야
◀ANC▶ 계속되는 폭염에 덥기만 한 게 아니라 열사병을 비롯해 몸에 이상이 오는 온열 질환자가 예년보다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빨리 대처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열사병을 비롯한 온열 질환은 보통 얼굴이 붉어지면서 두통과 ...
2018년 07월 20일 -

(경제브리핑) 외국계 기업 중 투자액 '최다'
◀ANC▶ 에쓰오일이 외국계 기업 가운데 투자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에 포함된 51개 외국계 대기업의 지난해 실적과 고용...
조창래 2018년 07월 20일 -

돌직구\/금> 롯데 역세권 땅장사에 서부권 흔들
◀ANC▶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건립이 사업자인 롯데의 사업 재검토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역세권 핵심시설인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표류하면서 주변 아파트와 상가 분양자는 물론 울산 서부권 개발 전체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KTX 개통 9년째, 하루 이용객 수가 2만 명에 ...
설태주 2018년 07월 20일 -

현대차 노사, 20차 교섭 성과 없이 종료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7\/19) 임금협상 20차 교섭을 열었지만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노사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상급 단체인 금속노조의 '산업별 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노사공동위원회'에 참여하는 문제에 대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늦어도 오늘(7\/20)까지는 잠정합의안을...
유희정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