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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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로 버스 충돌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0월
지난 4월 아산로에서 버스를 들이받아 39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5일 오전 아산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무리하게 차로를 변경해 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2명이 숨지...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 -

<경남> 투기 의혹으로 번진 태양광발전 논란
◀ANC▶ 태양광발전소가 곳곳에 들어서면서 민원과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거창에서는 태양광발전소 건설 논란이 군의원의 땅 투기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거창군 가조면을 병풍처럼 둘러싼 우두산의 장군봉,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군봉 자락의 임야와 논밭 2만...
2018년 09월 20일 -

<부산> 남북 교류협력 추진..부산의 역할은 ?
◀ANC▶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되면서 부산시도 5개 분야, 35개 사업으로 이뤄진 남북 상생 교류협력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과 과제를 이두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부산을 시작으로 동해선을 지나, 블라디보스토크, 모스크바를 거쳐 런던까지 가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부산시는 3차 남북 정상회...
2018년 09월 20일 -

큐브4)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
울산정보보호센터가 전국에서 7번째로 남구 무거동 울산벤처빌딩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정보보호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에 안전한 인터넷 보안 환경을 마련하고 새로운 보안전문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지난해 발생한 사이버 보안 사고 중 98%는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경제브리핑)신규 아파트 입주 본격화
◀ANC▶ 연말까지 3천680여 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는 등 다음달부터 신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합니다. 지난 2015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미분양 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남구 대현 더샵 1,180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천683세대가 입주합...
조창래 2018년 09월 20일 -

낮 최고 22도..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
어젯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10mm 정도의 강수량을 보인 가운데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를 더 뿌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9\/20)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2도에 머물며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10에서 40mm가 더 내리겠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는 ...
조창래 2018년 09월 20일 -

큐브3)추석맞이 해피박스 2천100개 제작
추석을 맞아 울산시와 21개 기업이 종합운동장에서 특별한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사회공헌을 협약한 기업체 임직원 250명은 명절 준비를 위한 식재료와 과자세트 등 11종을 담은 해피박스 2천100개를 제작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해피박스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19일 -

큐브2)반천아파트 침수 원인 '대암댐 비상여수로'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때 침수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반천 아파트의 주요 침수 원인이 대암댐 비상여수로 설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9) 태풍 침수피해종합대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차바 내습 당시 대암댐 비상여수로를 통해 유입된 물로 인해 반천 아파트 일대의 수위가 50cm 이상 높아졌다...
유영재 2018년 09월 19일 -

큐브1)송철호 시장 "남북 정상회담 성공 개최 기원"
송철호 울산시장이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습니다. 송시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화, 새로운 미래, 3차 남북 정상 회담을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남북 철도가 복원되면 울산 태화강 역에서 런던행 기차표를 사서 중국과 러시아를 지나 유럽으로 달리는 기차를 탈 것"을 희망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9월 19일 -

추락하는 울산경제) 북구 성장 한계..관건은 도로망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던 북구 발전이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강동개발을 가속화하는 등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주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말 인구 20만...
최지호 201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