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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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5~30mm 장맛비
울산은 오늘(7\/9)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2도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7\/10)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0~29도로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도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7월 09일 -

여성 46명에게 '재력가 행세' 1천만 원 갈취
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 결혼·중매 앱에서 알게 된 여성들에게 재력가 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여성 46명에게 자신을 제조업체 사장이라고 소개한 뒤,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갑자기 현금이 필요하다며 10~30만 원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천100만...
최지호 2018년 07월 08일 -

번호판 가린 30대,약식명령보다 많은 벌금형
불법주차 단속을 피하려고 승용차 번호판을 가린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은 피고인이 벌금액이 많다고 정식재판을 청구했다가 애초 검찰의 청구액보다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지난 2월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승용차 번호판 앞에 화분을 두고 트렁크 문을 열어...
유희정 2018년 07월 08일 -

오피스텔도 가격 하락..공실 증가
◀ANC▶ 1-2인 가구의 증가로 지난해부터 울산지역 곳곳에 오피스텔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주자를 찾지 못해 공실이 늘고 있고 올 2\/4분기 울산의 오피스텔 가격 하락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인근에 건립되고 있는 450실 규모의 오피스...
조창래 2018년 07월 08일 -

(연속-변화)노옥희 발 인사태풍\/ 어디까지?
◀ANC▶ 울산지역에 사상 최초의 진보교육감이 탄생하면서 다음달 1일자로 예고된 첫 정기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교육장 공모제 실시 등 인사태풍을 예고한 상태여서 전체 교육계가 숨을 죽인 채 인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그동안 역량을 지니고도 불이익을 받은 분들이 있...
이상욱 2018년 07월 08일 -

진하해수욕장 \/ '편의시설 확충해야'
◀ANC▶ 이달 들어 비가 오거나 선선한 날씨가 계속돼 해수욕장들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번주 중반부터는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휴양지마다 피서객이 몰릴 전망입니다.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을 최지호 기자가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
최지호 2018년 07월 08일 -

울산시, 1회용 컵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와 각 구·군은 합동으로 내일부터(7\/9) 이달 말까지 1회용 컵 사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 매장 내에서 플라스틱 1회용 컵을 사용하는 행위와 분리배출 불이행 입니다. 음료를 테이크아웃할 때는 1회용 컵 사용이 허용됩니다. 울산시는 계도 기간이 끝나는 8월...
유영재 2018년 07월 08일 -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전산화..온라인 처리
지반침하 등 사고를 막기 위해 터파기 공사 시 받는 지하안전 영향평가 절차가 전산화됩니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은 지금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지하안전 영향평가 과정을 전산으로 처리해 처리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행된 지하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하 10미터 이상 터파기를 하는 모든 공사...
서하경 2018년 07월 08일 -

남창중*문수초*명산초 하수관로 개설 요구
하수관로가 개설되지 않아 자체 오수처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지역 학교들이 울주군에 기반시설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남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울주군 문수초와 명산초,남창중,울산과학고에 하수관로가 개설되지 않아 자체 오수처리시설 가동에 따른 악취와 해충 발생으로 학습분위기를 저해하고 있습니다. 강...
이상욱 2018년 07월 08일 -

처용삼거리 탱크로리 전도..1명 부상
오늘(7\/7)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처용삼거리에서 액체 암모니아를 실은 탱크로리가 전도돼 운전자 54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암모니아는 유출되지 않았지만 탱크로리에서 경유가 소량 흘러나와 흡착포로 차단 작업을 벌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