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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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는 수소차 보급 경쟁
◀ANC▶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자동차로 알려진 수소차 보급을 놓고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하는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입니다. 5분 충전에 달릴 수 있는 거리만...
서하경 2018년 03월 27일 -

엇갈린 분위기..공천 일정 박차
◀ANC▶ 자유한국당은 이번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공천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주 후보 공모를 마무리 짓고 역대 최대 규모의 당내 경선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찰 비리 수사로 어수선한 자유한...
유영재 2018년 03월 27일 -

문화재조사 없이 공사
◀ANC▶ 김기현 시장의 형과 동생이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문화재 조사도 하지 않은 채 공사를 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구청은 최근에서야 이 사실을 알았다는데, 어찌된 일인지 공사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유희정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END▶ ◀VCR▶ 북구청은 지난 2...
유희정 2018년 03월 27일 -

\"엄정수사 촉구\"..시장 동생 자진 출두
◀ANC▶ 시민사회단체들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시장의 동생은 잠적 20여 일 만에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민중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울산지방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해 김기현 울산시...
최지호 2018년 03월 27일 -

UNIST 인권센터 개소..학생권리장전 선언
UNIST는 오늘(3\/27) 공학관에서 인권센터 개소식을 갖고 학생회 회장단과 함께 학생권리장전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UNIST 인권센터는 캠퍼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행위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 과기원 가운데서는 KAIST에 이어 두번째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인권센터는 학생을 대상으로...
조창래 2018년 03월 27일 -

상반기 교부세 3천400억 원 확보..역대 최대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교부세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천369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교부세는 보통교부세 3천233억원, 특별교부세 93억원, 부동산 교부세 43억원 등입니다. 이 교부세는 태화강 생태공원 조성과 울산수목원 조성, 달천현대아이파크에서 천곡천간 도로 개설에 사용됩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27일 -

울산 아파트 분양권 '마이너스' 수두룩
아파트 청약시장의 서울-지방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분양권 대상 아파트의 12%는 프리미엄 없이 분양가 수준이거나 그 밑으로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전국의 분양권 대상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11.7%인 2만2천 가구의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없거나 마이너스 상태인 것으로 조사...
이상욱 2018년 03월 27일 -

"한미 FTA 개정협상 자동차 양보 굴욕적"
현대자동차 노조가 정부의 한미 자유무역협정 자동차 분야 개정합의가 굴욕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한국산 픽업트럭에 대한 25%의 미국 관세 철폐 시점을 20년 연장하고, 미국 안전기준 충족 차량의 제작사별 한국 수입 물량은 5만 대로 확대하는 등 자동차 분야 양보가 이번 협상의 주를 이뤘다고 지적했습니다. ...
2018년 03월 27일 -

톡톡팩토리 북구점 문 열어
제조업 분야의 창업자들을 위한 소규모 공간인 톡톡팩토리 북구점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톡톡팩토리 북구점은 '스마트 튜닝'을 주제로 캠핑카 튜닝업체와 장애인·노약자 차량편의시설 개발업체, 자율주행차량 편의시설 개발업체 등 5개 팀이 입주하게 돼 판로개척 등 각종 지원을 받습니다. 지난해 5월과...
2018년 03월 27일 -

울주군 고물상 화재..9천만 원 피해
오늘(3\/27)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폐가전제품 분쇄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등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폐기물 더미에 난 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불티가 인근 야산으로 옮...
2018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