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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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내일부터 상시개장
◀ANC▶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어제(3\/26)부터 상시 개장에 들어갔습니다. 랜드마크가 될 국제행사 기념공원을 새로 짓는가 하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황룡사 9층 목탑을 재현한 경주타워에 이어, 경주엑스포의 또다른 랜드마크가 될 국제행사 기념공원이, 다음달...
2018년 03월 27일 -

[경남] 농업인 월급제는 담보 대출제?
◀ANC▶ 농민들이 월급을 받으며 농사를 짓는 '농업인 월급제' 들어보셨습니까? 벼 수매 대금을 미리 지급해 농가를 돕자는 제도로 이달부터 시행됐는데 농민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함양에서 만 5천여 제곱미터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이완 씨의 통장에 최근 30만 원이 입금됐습니...
2018년 03월 27일 -

'쪼개기 후원금 의혹' 김기현 시장 친인척 체포영장
김기현 시장이 국회의원 시절 이른바 '쪼개기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김 시장의 친인척인 A모 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한 건설업체의 민원을 해결해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았으며 이 건설업체가 직원들의 명의를 빌려 후원금을 내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고...
유희정 2018년 03월 27일 -

건조주의보 발효.. 미세먼지 '나쁨'
오늘(3\/27) 울산은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울산 지역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울산에는 어제부터 건조주의보도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고, 기온도 10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일...
이돈욱 2018년 03월 27일 -

일본 하기시 수영선수단 울산 전지훈련
울산시 자매도시인 일본 하기시의 수영선수단이 오늘부터(3\/26) 31일까지 엿새 동안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하기시 선수들은 2005년 울산전국체전 참가를 인연으로 매년 문수실내수영장을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울산과 하기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여서, 오는 28일 한·일 ...
유영재 2018년 03월 26일 -

'중앙지검장 직인까지 위조'
◀ANC▶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데요, 서울중앙지검장 직인을 위조해 찍은 공문서까지 등장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은행 창구에서 신분증을 건네는 한 여성. 인테리어 공사에 쓸 2천만 원을 전액 현금으로 찾아달라고 요청합니다. 고객의 행동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최지호 2018년 03월 26일 -

자동차 추가개방 '충격 어디까지?'
◀ANC▶ 자동차 시장 추가 개방을 비롯한 한미FTA 개정협상이 사실상 타결되면서 자동차 업종이 몰려 있는 울산 상공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미국산 부품 사용 강제조항은 일단 제외됐지만 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만만치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타결 수준에 들어간 ...
이상욱 2018년 03월 26일 -

울산가정법원 개원..시설은?
◀ANC▶ 청소년 범죄와 가정폭력을 다루는 울산가정법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뒤늦게나만 시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보다 빠르게 법률서비스를 받게 됐지만, 정작 관련 시설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가정법원이 개원식을 열고 정식 개원했습니다. 울산지법 청사에 총무과와 가사과 2...
서하경 2018년 03월 26일 -

진보진영 단일화 무산되나?
◀ANC▶ 6.13 지방선거에서 진보 3당이 추진하고 있는 후보 단일화에 대해, 정의당 중앙당이 무효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에서 진보진영 단일화가 무산되는 게 아닌지 정치권의 여러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중당과 정의당, 노동당이 지난 22일 1차 진보 단일화 후보를 발표했습니...
유영재 2018년 03월 26일 -

\"압력 넣은 적 없다\" \"아니다\"
◀ANC▶ 울산시 공무원들이 아파트 건설현장에 특정 레미콘업체가 납품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에 대해 박기성 울산시 비서실장이 오늘(3\/26) 입을 열었습니다. 지역 레미콘업계를 도와달라는 민원을 받고 공무원을 연결해 준 적은 있지만 압력을 넣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
유희정 201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