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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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예품대전 조구환씨 '마음의 향기' 대상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에서 목.칠 분야 조구환씨의 '마음의 향기'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13)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예품대전 시상식을 열고 출품작 69점 가운데 입상작으로 선정된 25점에 대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입상자들은 오는 11월 광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참가할 수 있습니...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울산서 100% 촬영한 공포영화 '속닥속닥' 오늘 개봉
울산지역에서 100% 촬영된 학원공포물 영화 '속닥속닥'이 오늘(7\/13) 개봉했습니다. 영화는 버려진 귀신의 집을 우연히 발견한 고등학생 6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귀신의 집으로 울주군 자수정동굴나라가 나와 주인공들이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쉴새 없이 뛰고 쫓기는 과정을 통해 공포감을 선사합니다. 자수정동...
2018년 07월 13일 -

장현첨단산업단지 예타 통과 긍정적..2020년 착공
울산 중구 장현첨단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을 포함한 3가지 분야에서 합격점을 받아 현재 종합평가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예타 통과가 결정되면 국토부와 그린벨트 해제 절차에 들어가 오는 2020년 본격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장현첨단산업단지에는 자동차산업과 연계된 첨단업종과 그린카 에...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신불산 모노레일 운행 중단 뒤늦게 공지
지난 11일 운행 첫날 고장 나 민원이 빗발쳤던 신불산 모노레일과 관련해 산림청 산하 신불산폭포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가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 중단을 공지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신불산 모노레일 궤도와 차량점검으로 인하여 일시중단 됨을 알려드린다며 중단기간은 별도 공지일까지라고 밝혔습니다. 관리사무소는 운...
2018년 07월 13일 -

플랜트노조, 임협 결렬 선언.. 파업 수순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회사 측과의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지역 플랜트업체 회사측 교섭 대표와 올해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12차례 진행해 왔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어제(7\/12)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오늘(7\/13)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현대차·현대중 노조 오늘 나란히 파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의 총파업에 맞춰 오늘(7\/13) 파업을 벌였습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에 이어 1조와 2조가 각각 6시간씩 파업을 진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7시간 파업을 벌인 가운데, 조합원 240여 명은 서울 계동 현대중공업그룹 서울사무소 앞에서 상경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이틀째 폭염경보..오늘 밤도 열대야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2.8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에도 더위가 계속돼 최저기온이 25도에 머물러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14)은 맑겠으며 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내내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
서하경 2018년 07월 13일 -

여름철 폭염대비, 축산 피해 예방 철저 당부
여름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울주군이 축산농가 피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한우의 경우 기온이 26℃이상 올라가면 사료 섭취량 감소로 생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선한 사료와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선풍기와 송풍기 등을 설치해 체감온도를 낮춰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온에 취약한 가...
이상욱 2018년 07월 13일 -

조선3사 협력업체 대책위, 현대중 임원 고소
조선 3사 협력업체로 구성된 '대기업 조선3사 하도급피해대책위원회'가 권오갑 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원 3명을 업무방해 및 배임증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임원들이 협력업체들의 연합 조직을 와해시킬 목적으로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45억 원을 건네고 조직...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구의원 가정폭력 혐의 입건.."진상규명 촉구"
울산 남부경찰서는 아내와 대화 도중 이혼 요구에 격분해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구의원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반면, 아내는 흉기로 위협을 받았다고 진술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