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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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요구
울산사회연대 노동포럼회원은 오늘(7\/1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의 노동기본권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상식이라며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전교조에 대해 법외노조 판단을 한 박근혜정부는 노동기본권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라며, 현 정부가 교사의 노동권을 바로잡아 줄 것을 촉구했...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 -

논공행상 인사 반대..인사청문회 도입 촉구
자유한국당 소속의 울산시의원들은 오늘(7\/12)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의 경제부시장 임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제부시장의 최우선 과제는 국비확보라며, 논공행상 인사는 울산 공직사회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6개 타 광역시에서도 실시하고 있는 인사청...
서하경 2018년 07월 12일 -

낮 최고 33.7도..폭염경보
오늘(7\/1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은 33.7도까지 치솟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오늘부터 폭염경보로 강화돼 당분간 강한 자외선과 불볕더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13)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5도의 분포로 오늘보...
최지호 2018년 07월 12일 -

날씨
1) 오늘도 30도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24도로 열대야 기준인 25도에 가깝습니다. 낮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에는 어제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 가 내려진 상태이고요. 오늘 오전 11시부터는 '폭염경보' 로 한 단계 격상되겠습니다. 이 폭염이 더 심해지는 이유는 습도 ...
홍상순 2018년 07월 12일 -

울산대교서 남성 뛰어내려 해경 수색 중
오늘(7\/12) 새벽 0시 10분쯤 울산대교 중간 지점쯤에서 한 남성이 바다로 뛰어내려 해경이 추락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울산하버브릿지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 4척 등을 동원해 해당 남성을 찾고 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07월 12일 -

(경남)진주, 기업가정신 수도 선포
◀ANC▶ 세계적인 기업인을 대거 배출한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를 선포했습니다. 우리나라를 경제 강국 반열에 올린 기업가정신을 되새겨,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고 미래 세대에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진주시 지수면 승선마을, LG그룹의 창업주 구인회 회장과 2대 ...
2018년 07월 12일 -

(부산)가덕신공항은 선거용 공약?
◀ANC▶ 부산지역 전문가들이 가덕신공항이 가장 실현가능성이 낮은 공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용도 허술해서 결국 선거용이 아니었나, 의문이 일고 있는데요... 이두원 기자입니다. ◀VCR▶ 선거 기간 내내 오거돈 시장이 외쳤던 가덕신공항 재추진. 그러나 부산지역 전문가들은 가장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공약으로 꼽...
2018년 07월 12일 -

(경제브리핑)경기회복 기대심리 급락
◀ANC▶ 올해 2분기 회복 기미를 보였던 기업체감 경기가 다시 악화됐습니다. 한국 조선업계가 3년만에 중국을 제치고 상반기 수주량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18포인트 하락...
조창래 2018년 07월 12일 -

찜통더위 계속.. 폭염주의
오늘(7\/1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어제부터 울산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내일(7\/13)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5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2018년 07월 12일 -

전화번호 33만 개 입수해 성매매 홍보.. 벌금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콜택시와 게임장 고객 등의 휴대전화번호 33만 5천여 개를 무단으로 입수해 불법 성매매를 홍보하는 문자 메시지 17만 4천 600여 건을 발송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