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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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빠진 남성 살린 변윤섭 씨 감사패
울산중부소방서가 태화강 십리대밭교에 빠진 50대 남성에게 구명환을 던져 시민을 살리는 데 기여한 49살 변윤섭 씨에게 수난사고 인명구조 유공자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변윤섭 씨는 지난 22일 낮 12시 10분쯤 십리대밭교 부근에서 산책하던 중 51살 한모씨가 물에 빠진 것을 발견하고 옆에 있는 시민에게 119에 신고할...
2018년 03월 28일 -

근로자 업무 방해한 노조간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울산지부 간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6일 오전 7시 30분께 울주군의 한 기업체 전기설비 공사현장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40여 명과 함께 근로자 26명을 둘러싸고 구호를 외치는 등 위세를 과시하...
2018년 03월 28일 -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5월 합동 채용설명회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가 전국 순회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울산은 오는 5월 17일 공공기관 채용설명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와 함께 지역인재 채용 의무제, 이전 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 등의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공기관 채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할 방침이...
2018년 03월 28일 -

상공대상 3명 수상..유공자 11명 표창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3\/28) 의원회의실에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울산상공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제30회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로는 경영대상에 풍산 울산사업장 황원제 전무, 기술대상에 대공 이석순 대표이사, 안전대상에 바커케미칼코리아 울산공장 조기홍 전무이사가 각각 선정돼 상금과 상패를 받았습...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강대길, 지방의원 정수 관련 법률 개정 촉구
강대길 울산시의원은 오늘(3\/28)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원 정수 관련 법률 개정 촉구 결의안'을 청와대와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제출했습니다. 강 의원은 현재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정한 선거구역와 의원 정수를 시*도의회가 수정할 수 없고 지역별 정수 일부만 조정할 수 있다며, 지자체 주민들이 지방의...
유영재 2018년 03월 28일 -

자유한국당 장제원, '미친개 논평' 공개 사과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이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지난 22일자 '울산경찰 정치공작 게이트' 논평이 많이 거칠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수석대변인은 "제 논평은 경찰 전체를 대상으로 한 논평이 아니라 울산경찰청장을 비롯한 일부 정치경찰을 명시한 논평이었다. 저는 경찰을 사랑한다"...
2018년 03월 28일 -

울산 인구 27개월째 순유출..2월 1,547명 줄어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울산 인구 감소세가 올들어 더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국내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은 1만 3천 3명이 들어오고 1만 4천 450명이 빠져나가 순유출 1천 547명을 기록했습니다. 총전입보다 전출이 많은 순유출 현상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27개월째 계속되고 ...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조선·해양 컨트롤타워 하이테크타운 착공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 융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하이테크 타운'이 오늘(3\/28) 오후 남구 테크노 일반산단 산학융합지구에서 첫 삽을 떴습니다. 하이테크 타운은 354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져 2019년 7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주요 시설은 ICT 창의융합센터와 품질 검증실, 전문 인력양성 교...
유영재 2018년 03월 28일 -

낮 최고 24.6도..내일 차차 흐려져
오늘(3\/2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6도까지 오르며 5월 중순에 해당하는 때이른 더위를 느낄 수 있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9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보다는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 26일부터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산불 등 화...
조창래 2018년 03월 28일 -

김기현 시장 동생 경찰 자진 출두.."결백 주장"
건설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하려다 미수에 그쳐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현 시장의 동생이 오늘(3\/27) 오후 경찰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지난 2일 체포 영장이 발부된 이후 잠적했던 김 씨는 20여 일 만에 모습을 드러내 성실하게 경찰 조사를 받고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는 경찰 수사를...
최지호 2018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