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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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도 포근함을 넘어서 따뜻함이 감돌겠습니다. 현재울산의 아침기온 10.7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3도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기때문에 환절기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또,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만큼 불씨관리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2)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
홍상순 2018년 03월 28일 -

SK, 10대그룹 중 시총증가율 최고
최근 1년간 반도체·IT기업들의 주가 상승으로 국내 10대 그룹 시가총액도 크게 증가했으며, SK그룹의 시총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10대 그룹의 시가총액' 자료에 따르면, SK그룹의 지난 21일 기준 연간 시총 증가율은 39%를 기록해 10대 그룹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SK그룹에 이어...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현대차 그룹 보유토지 24조 전체 1위
10대 그룹 상장사들이 갖고 있는 토지의 장부가액이 72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그룹이 24조 4천억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10대 그룹 상장사의 업무용과 투자용 토지 장부가액은 72조 5천 910억원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1.2%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24조 4천 870억원으로 집계...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에너지고 학생 12명 삼성전자 최종합격
울산에너지고등학교 2학년 학생 12명이 삼성전자 DS부분 마이스터고 장학생 채용 선발에 최종합격했습니다. 학교측은 그동안 삼성전자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이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했고, 장학생 선발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실시한 겨울방학 특강이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재학 중 ...
조창래 2018년 03월 28일 -

(경남)\"우리시간 되찾아요\"
◀ANC▶ 일본과 같은 시간을 사용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북한은 우리보다 30분 시간이 느립니다. 표준시를 정하는 경도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차인데, 진주의 한 중학생들이 표준시를 바꾸자는 국민청원을 제기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진주의 한 대안 중학교 학생들이 표준시를 되찾자며 국민청...
2018년 03월 28일 -

(부산)공원일몰제 예산...'선거용 의혹'
◀ANC▶ 부산시가 이른바 '공원일몰제'에 대비한 예산을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습니다. 이 예산...부랴부랴 마련한데다 일부는, 당초 계획을 어기고 끼워넣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선거용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옵니다. 임선응 기자의 보돕니다. ◀VCR▶ '공원, 녹지, 유원지에 적용되는 ...
임선응 2018년 03월 28일 -

현대차 노조 \"한미 FTA 자동차 양보는 굴욕\"
현대자동차 노조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에서 자동차 분야를 대폭 양보한 건 굴욕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에서 \"한국산 픽업트럭에 대한 25%의 미국 관세 철폐 시점을 20년 연장하고, 미국 안전기준 충족 차량의 한국 수입 허용 물량을 5만대로 확대한 건 국내 자동차 시장의 근간을 흔드는 합의\"라고 지적했...
이상욱 2018년 03월 28일 -

낮 최고 23도..내일 밤 한때 빗방울
오늘(3\/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29)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5~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지난 26일부터 울산지역에 내려진 건조...
이용주 2018년 03월 28일 -

김연경 아나운서, 광역치매센터 홍보대사 위촉
울산MBC 김연경 아나운서가 울산시 광역치매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광역치매센터는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인식제고사업을 벌이고 간병인과 치료사 등 관련 종사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는 등 울산지역 치매 예방·관리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27일 -

민중당, \"합의 파기한 정의당 약속 지켜라\"
진보 3당 단일화 합의를 정의당이 파기한 것과 관련해 민중당은 오늘(3\/27) 논평을 내고 민주노총과 울산 시민들이 정의당의 합의 파기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난했습니다. 민중당은 진보 단일화는 노동자를 중심으로 진보의 힘을 모아, 자유한국당 적폐를 끝장내자는 시대의 요구라며, 정의당은 약속을 지키라고 주...
유영재 2018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