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투자피해자 골라 또 사기..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투자사기로 돈을 가로챈 6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33살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중단된 건물을 사들여 완공해 분양하면 여섯 달 안에 수익 20%를 낼 수 있다고 광고해 78명으로부터 10억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B...
유희정 2018년 07월 04일 -

장생포항 선박 연료 유출..방제작업 완료
오늘(7\/4)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한 100톤 급 예인선에서 연료가 유출돼 해경이 4시간 동안 방제작업에 나서 기름띠 확산을 막았습니다. 울산해경은 기관실 연료를 탱크로 옮기다 공기 출입구로 벙커유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량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4일 -

법무보호복지공단 취업박람회 개최
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가 주최하는 제4회 희망나눔 취업박람회가 오늘(7\/4)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박람회는 설비·제조 관련 15개 기업이 참가해 구직자 공개 채용과 직업심리검사, 용접훈련, 신용회복, 채무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4일 -

핫핑크돌핀스 "남구, 고래 정책 변화 기대"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오늘(7\/4) 남구청을 방문해 고래 불법포획과 유통, 고래관광 정책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촉구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고래축제 기간에 고래고기 판매와 돌고래쇼를 중단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민관합동감시단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최지호 2018년 07월 04일 -

유니스트,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투명센서 개발
스마트폰 화면 전체에서 지문 인식이 가능한, 투명하고 유연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가 개발됐습니다. UNIST 신소재공학부 박장웅 교수팀과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변영재 교수팀은 공동으로 지문과 온도, 압력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는 투명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은 화면에 손가락을 대...
이상욱 2018년 07월 04일 -

경제)10년간 울산 제조업 매출 제자리 걸음
지난 10년간 울산지역 서비스업 매출은 6.3배 증가한 반면 제조업 매출은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동남권 100대 기업 변화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100대 기업 매출액은 2006년 81조 원에서 지난해 132조 원으로 10여년 새 1.6배의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은 조...
조창래 2018년 07월 04일 -

'교원업무 경감' 교육감 최우선 해결과제
울산 교사들은 신임 교육감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교원업무 경감과 교권 강화를 꼽았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열흘동안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원 업무 경감을 최우선 해결과제로 꼽았습니다. 교사초빙제에 대해서는 폐지의견이 71%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내부형 ...
이상욱 2018년 07월 04일 -

시민소통위 민선 7기 추진 사업 발표
송철호 울산시장의 인수위원회인 시민소통위원회가 오늘(7\/4) 기자회견을 열고 일자리재단과 국립공공병원 등 민선 7기 추진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과 태화강 제트보트 사업은 중단을, 시립미술박물관은 잠정 중단을 제안했습니다. 또 시민 협치를 이룰 행정조직의 강화, 재...
서하경 2018년 07월 04일 -

집중호우로 3개월치 상수원 확보
울산시는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울산지역 댐 수위가 상승해 3개월치의 물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야댐의 수위는 만수위보다 높은 32미터를 보여 현재 초당 수백 톤의 물을 월류하고 있습니다. 사염댐 수위는 반구대암각화 53미터보다 낮은 50미터, 유효저수율은 30%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04일 -

낮 최고 30.4도..당분간 비 소식 없어
태풍 쁘라삐룬 영향권에서 벗어난 울산은 오늘(7\/4)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 기온이 30.4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7\/5)은 구름 많은 가운데 21~24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6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동해북부 찬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이...
최지호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