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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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까지 40~100mm 비
현재 약하게 내리고 있는 빗줄기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점차 굵어지겠습니다. 강우량은 내일 새벽까지 40~100mm가 예상되고 해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은 2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에서 점차 비가 그치고 ...
이돈욱 2018년 07월 03일 -

쁘라삐룬 북상 \/ 태풍 대비 태세
◀ANC▶ 울산은 내일(7\/3) 오후부터 제7호 태풍 쁘라비룬 영향권에 들며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안지역은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어선들이 항구 건너편 방파제로 줄지어 이동하고 있습니다.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을 견디기 위해 수십 척...
최지호 2018년 07월 02일 -

노옥희 교육감 파격행보 \/새 바람 예고
◀ANC▶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7\/2) 취임식없이 바로 재난상황실을 찾았습니다. 노 교육감의 첫 결재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에 대한 징계 철회였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제 8대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은 별도의 취임식없이 재난상황실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인사하는 것...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김해신공항 확장 찬성..문화재청과 공동 대응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송 시장은 오거돈 부산시장이 가덕도 신공항을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자신은 시민의 뜻을 모아 결정된 김해신공항 확장을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등으로 인한 물 ...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현대중에\/ 해상풍력단지 제안
◀ANC▶ 송철호 시장이 이어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사업이 성사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사상생까지 가능해져, 취임 초반 각종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첫 민생행보로 현대중공업 노조 사무실을 ...
서하경 2018년 07월 02일 -

'일자리 시장' 표방 \/ 폭 넓은 첫걸음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오늘(7\/2) 취임식을 갖고 민선 7기 지방정부 시대를 열었습니다. 송 시장은 '일자리 시장'을 표방하며 취임 첫날부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장 취임식이 열린 행사장. 전체 490여석이 행사 시작 10분 전에 모두 찼습니다. 내빈 좌석을 없애고 행사...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자동차 수출 부진 속 SUV만 수출 급증
올해 자동차 수출이 부진하지만 SUV 수출은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SUV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증가한 56만772대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자동차 전체 수출물량이 1년 전보다 7.4%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같...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현대차 "美현지 생산비 10% 증가 고용 감소할 것”
미국 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현대·기아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가 최근 미국 상무부에 보낸 의견서에 따르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 현대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고용이 크게 줄어들 ...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목 염좌 상해죄 기소된 미용사 무죄
전기이발기로 손님의 목에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된 미용사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정재욱 부장판사는 미용사 A씨가 지난해 5월19일 전기이발기로 손님인 B씨의 목 뒷부분 머리카락을 다듬는 과정에서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했다는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2일 -

"상속 포기하라" 자녀 협박한 7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을 포기하라고 협박한 71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 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아들에게 상속포기각서를 쓰지 않으면 직장에 찾아가 망신을 주겠다고 협박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