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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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원짜리 계약서 있다
◀ANC▶ 김기현 시장의 친동생이 울산지역 아파트 건설 과정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담긴 계약서를 울산MBC가 입수했습니다. 김 시장의 동생은 아파트 시행권을 따주는 조건으로 30억 원을 받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14년 3월 26일 김기현 시장의 동생인 김모 ...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애인에게 폭력 휘두른 60대 집유
애인에게 여러차례 폭력을 행사한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단독 오창섭 판사는 특수상해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자신의 애인인 72살 B씨를 폭행하고 B씨의 집에 무단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검찰 공무원 성추행 의혹..울산도 미투 확산
검찰에서 촉발된 미투 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 현직 공무원이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고발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검에 근무 중인 공무원 A씨가 성추행 혐의로 검찰 조사단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울산지검에 근무한 피해 여성은 상...
유영재 2018년 03월 20일 -

낮 최고 6.6도..내일 새벽부터 비 또는 눈
오늘(3\/20)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5도가량 떨어진 6.6도를 기록해 추웠습니다. 내일(3\/21)은 새벽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40mm, 예상 적설량은 1~5cm입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4도로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에는 강풍주의보...
이용주 2018년 03월 20일 -

단비 107mm, 35일치 수돗물 확보
최근 내린 비로 회야댐 저수율이 70%를 웃돌면서 낙동강 원수 유입이 중단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7일부터 107mm의 비가 내려 회야댐에 최대 35일치 정도의 수돗물 공급량이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낙동강 원수 사용량에 따라 수자원공사에 지급하는 물이용부담금도 28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
서하경 2018년 03월 20일 -

수소전기차 '넥쏘', 하루 만에 733대 계약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가 하루 만에 예약판매 대수 73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예약판매를 개시한 넥쏘는 첫날에만 서울 227대, 울산 238대, 광주 156대, 창원 78대, 기타 지역 34대 등이 예약됐습니다. 이는 올해 정해진 보조금 지급 대수 240여대의 3배가 넘는 규모로, 예약판...
이상욱 2018년 03월 20일 -

"황운하 청장 해명하라".."정치적 공세 답변 않겠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3\/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집권여당의 시장 후보와 여러 번 만난 의혹이 있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황 청장이 여당의 유력 시장 후보와 수 차례 만난 것은 부적절하며 왜 만났는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3월 20일 -

시장 예비후보들, 김시장 조사 촉구
6.13 지방선거 민주당과 민중당의 울산시장 예비후보들이 울산경찰청의 시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김기현 시장을 공격했습니다. 민주당 심규명 후보는 오늘(3\/20) 기자회견을 열고 김 시장의 동생이 2014년 3월 아파트 건축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시행사와 30억 원짜리 용역계약서를 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김창...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선거구 획정위안 수정동의안 가결..잇단 반발
울산시의회가 오늘(3\/20) 인구 편차에 따른 선거구 조정안을 최종 확정하자 각 정당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강대길 시의원은 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일시적으로 인구가 감소했는데 동구 의원 1명을 줄이고 북구 의원 1명을 늘리는 것을 동구 홀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은 "자유한국당이 울주군 ...
유영재 2018년 03월 20일 -

'건설현장 압력 의혹' 피의자 추가 입건
울산시청이 아파트 건설현장의 레미콘 공급 과정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시청 박모 비서실장 외에 울산시청 이 모 도시창조국장을 직권남용혐의로 함께 입건했으며 레미콘 공급을 청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 대표 김 모씨도 같은 혐...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