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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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붉은불개미 방역활동 강화
부산항과 평택항 등에서 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붉은불개미가 잇따라 발견되자 울산항도 합동대책 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전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위험지역에서 출발한 컨테이너 일제조사와 모니터링 분석, 부두 잡목제거 등의 활동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아직까지 울산항...
조창래 2018년 07월 02일 -

경제브리핑) 송정지구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ANC▶ 국토교통부가 울산 송정지구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지난해 사드 여파로 울산 면세점도 타격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가 울산 송정 행복주택 입주자 946세대를 모집합니다. 입주 예정은 내년 7월이며 최저 천300여만 원, 최고 3천400여만 ...
홍상순 2018년 07월 02일 -

중·남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중구의 '군계일학, 학성'과 남구의 '삼호둥우리, 사람과 철새를 품다'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학성동과 삼호동에는 각각 200여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커뮤니티와 공영주차장, 마을 골목 등이 조성됩니다. 이들 도시재생 사업은 국토부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서를 제출해 심의 후 사업이 진행됩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02일 -

새 지방의회 개원.. 고래축제 개막
◀ANC▶ 새롭게 구성된 울산시의회와 각 구·군 의회도 이번주 일제히 공식 개원합니다. 23년 만에 여름에 열리는 울산 고래축제는 오는 5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롭게 출발하는 울산시의회가 오는 5일 198회 임시회 1차 본회를 열고 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구성한 뒤 6일 공식 개...
이돈욱 2018년 07월 02일 -

태풍예비특보..내일까지 최대 150mm
오늘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낮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다 밤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태풍예비특보가 내려졌으며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동쪽으로 치우쳐 내일 새벽과 오전 사이 우리나라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
조창래 2018년 07월 02일 -

경찰 테이저건으로 경찰 쏜 20대 '집행유예'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관이 떨어뜨린 테이저건을 집어 들어 경찰관을 향해 발사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상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무면허 틀니 시술업자·치기공사 집행유예
치과의사가 아니면서 틀니 시술 영업을 한 50대 여성과 이 여성에게 틀니를 제작해준 치기공사 2명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면허 틀니 시술업자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의...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분양절벽' 울산 하반기 물량 선보여
올 상반기 아파트 분양이 사실상 없었던 울산지역에 하반기 분양물량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반도건설은 우정지역주택조합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를 1천445억원에 수주했으며 지하 7층, 지상 49층 높이의 아파트 455가구와 오피스텔 40실을 건설해 올 연말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상욱 2018년 07월 01일 -

(경제)현대重, 사내유보금 12조원 이상 급증
현대중공업 그룹의 사내유보금이 1년 새 12조 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71개 기업 사내유보금을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그룹 8개 계열사의 사내유보금은 모두 32조485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조3천940억 원이 늘었습니다. 그룹 계열사 별로는 현대중공업 사내유보...
이상욱 2018년 07월 01일 -

양조장 '진화'\/ 보고 체험하는 관광지
◀ANC▶ 울산지역의 한 전통주 제조업체가 정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습니다. 술을 맛 보는 데 그쳤던 양조장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100년 가까이 된 큰 장독 안에 뽀얀 막걸리가 출렁입니다. 쌀과 누룩을 넣어 여름에는 20일 이상, 겨울철에...
2018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