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장애선수 지도자 \/ "포상범위 넓혀야"(재송)
◀ANC▶ 해마다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는 포상금이 주어지는데요. 장애학생 선수를 가르치는 지도자들에게는 포상금이 불평등하게 지급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체육발전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성과금은 1년에 한번 교육청이나 체육회에서 지...
최지호 2018년 07월 01일 -

민주당 위원장 경쟁률 3.3대 1..전국 최고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후보를 공모한 결과 울산은 3.3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만 현역 국회의원인 이상헌 위원장 단독 신청했고, 중구와 남갑은 2대 1, 남을은 4대 1, 동구는 5대 1, 울주군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 이후 울산에서의 높아진 위상 ...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참여교사 명예회복
노옥희 교육감은 내일(7\/2)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원에 대한 행정처분을 취소로 취임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했다 주의와 경고 등 행정처분을 받은 교사들로, 이번 조치로 퇴직 등으로 교단을 떠난 16명을 제외한 589명의 초·중등 교사가 명...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취임식 의전 축소\/ 태풍 대비 전력
◀ANC▶ 민선 7기 울산시장 취임식은 공연과 각종 의전을 과감하게 줄이고 검소하게 치러집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내일(7\/2) 오후로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북상하는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7기 송철호 울산시장의 취임식은 자신의 정책 철학인 "새...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내일 흐리고 비..모레 태풍 영향권
7월의 시작인 오늘(7\/1)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17.8mm의 비가 내렸으며, 한 낮 기온은 29.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다 밤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23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화요일인 모레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100에서 최대 2...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노조 탈퇴 강요 오리온 관리자 벌금 5백만 원
울산지법은 직원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로 기소된 오리온 울산영업소 관리자 51살 A씨와 해당 법인에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산업노조 오리온지회 소속인 근로자 B씨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했지만 거부당하자, B씨의 담당 직무 등급을 2단계 ...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울산대교 40대 바다에 투신해 사망
오늘(6\/30) 오후 4시50분쯤 남구 울산대교에서 46살 박모씨가 바다에 뛰어내려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10여 분만에 박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6월 30일 -

울산시의회 다음 달 5일부터 공식 활동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5일 제7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시의회는 민주당 황세영 시의원이 의장, 이미영 시의원이 제1부의장으로, 한국당 고호근 시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 달 9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위원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10일에는 예...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울산시장 업무결재 1호 '시민신문고위원회'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은 다음 달 2일 취임식 이후 첫 시장 업무로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안을 결재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은 시장 취임과 동시에 개설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송 당선인의 약속을 실천하는 1호 공약입니다. 오후에는 수년째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를 방문...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방식 재현
◀ANC▶ 요즘은 옹기를 틀에 찍어 낸 뒤 전기 가마에 굽는 게 보편적입니다. 전통 제작 방식이 워낙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옹기마을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전통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옹기 장인과 전공 대학생들이 ...
조창래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