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선택 2018> 무주공산..경선 생존자는?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각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울주군수입니다. 기초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해 누가 당내 경선을 통과할지부터가 큰 관심사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울주군. 3선인 자유한국당 신장렬...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승객 보안검색 안 한 공항 직원 수사
울산중부경찰서는 항공기에 승객을 태우면서 보안 절차를 어긴 혐의로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장 이 모씨 등 2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등 승객 3명이 서울행 항공기를 타는 과정에서 신분 확인과 보안검색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 -

울산시 유착 의혹 제기 * 엄정 수사 촉구
북구 중산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3\/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동 건설과 울산시 등 관계당국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북구 일동 미라주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 소음과 비산 먼지가 발생시키고 있지만 일동 건설은 소음 측정을 거부하고 주민에게 항의하고 있다며, 울산시와 ...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자유한국당 \"경찰관이 사건 브로커 자처\"
김기현 시장 동생이 특정 건설사와 유착해 압력을 행사하려 한 사건에 대해 담당 경찰관이 브로커 역할을 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2015년 모 경찰관이 박 모 비서실장의 형을 2차례 찾아와, 김 시장의 동생과 박 실장에게 유리하...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편파수사' vs '고유업무'
◀ANC▶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단체장을 겨냥한 편파수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황운하 지방청장은 법 절차대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고유업무에 충실할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4명이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지방분권>\"환영\"..\" 미흡\"
◀ANC▶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21) 2차 개헌안에서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방분권에 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지역에서는 지방분권 취지는 환영하지만 자치입법권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분권 개헌은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를 지향한다' 조항을 추...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주요 자막
청와대가 발표한 2차 정부 개헌안에 대해 지방분권 취지는 환영하지만 여전히 미흡하다는 것이 지역 반응입니다.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울산시장을 겨냥한 편파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하자, 경찰은 고유 업무에 충실할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울산대 청소노동자 구조조정 중단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 공공운수노조는 오늘(3\/2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 청소노동자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울산대학교가 청소노동자의 휴일 근무를 없애 실질 임금을 삭감하고 노동 강도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퇴직자 자리에 정규 인력을 충원하지 않...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울산시, KBO 올스타전 유치전 본격화
울산시가 오는 7월 13,14일 양일간 열리는 2018 KBO 올스타전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1군 경기가 열리고 있고 신설구장에 올스타전이 개최된 점을 내세워 경쟁도시인 제주보다 우위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되면 울산 홍보효과와 함께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불법 고래고기 싫지만 확인 어렵다"
고래고기 소비자들은 대체로 불법 유통된 고래고기를 먹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고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브래들리 타타르 교수가 고래축제 참가자 5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참가자들 중 61%가 고래고기를 구입할 때 불법 포획이나 혼획 등 유통 경로를 확인...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