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혁신형 공공병원 지자체 간 유치경쟁
울주군이 대통령의 울산 공약인 '혁신형 공공병원' 유치를 위해 자체 용역에 나서는 등 지자체간 유치경쟁이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이번주 내로 공공병원 유치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병원은 500병상 이상 규모에 전액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어 박태...
이상욱 2018년 07월 03일 -

2학기 고교 전면 무상급식..분담률 조정 관심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2학기부터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의견을 같이 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과 각 지자체 간 예산 분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2학기 전면 무상급식 시행'을 공약으로 내걸었기 때문에 추경만 편성하면 ...
이상욱 2018년 07월 03일 -

시립미술관 잠정 중단..'여론 수렴 부족' 지적
울산시립미술관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잠정 중단됨에 따라 시립미술관 준공이 당초 2020년 12월 준공에서 6개월 정도 지연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민선 7기 인수위원회가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과정에서 여론 수렴이 충분하지 못했고, 시정 철학이 담긴 미술관 건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
유영재 2018년 07월 03일 -

태풍 영향권 울산항 일시 운영 중단
태풍 쁘라삐룬의 간접 영향권에 든 울산항이 일시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어제(7\/2) 오후 10시를 기해 모든 선박의 입출항을 통제하고 부두에서의 하역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하역을 마치거나 하역작업을 기다리던 선박 60여척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고, 부두 운영사들은 쌓아놓은 컨테이너와 크레인들이 ...
조창래 2018년 07월 03일 -

태풍 북상..울산 학교 54곳 단축수업 시행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든 울산에서도 일부 학교들이 단축수업을 단행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꽃바위유치원과 초중고교 54곳이 이날 수업시간을 줄여 학생들을 일찍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또 이 시간 현재 북구 동천강 속심이보와 중구 약사천 주변의 수위가 급상승하고 있어 주변 차량은 즉시 이...
이상욱 2018년 07월 03일 -

내일 새벽까지 40~100mm 비..해안가 강풍
울산지방은 오늘(7\/3) 낮 12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오후부터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내일 새벽까지 40~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해안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최대 150mm의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 오전 한때 비가 내린 뒤 차츰 개겠습니...
유영재 2018년 07월 03일 -

공장 근로자 기기에 끼어 숨친 채 발견
어제(7\/2) 오전 8시 30분쯤 남구의 한 공장에서 도급업체 소속 65살 A씨가 나일론 원료 투입 기기에 끼어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작업장에서 A씨가 혼자 근무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7월 03일 -

강길부, 더불어민주당 입당 타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5월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던 강길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의사를 타진했습니다.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원서가 아닌 입당 의사를 전달했을 뿐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4년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강길부 의원은 지금까지 ...
서하경 2018년 07월 03일 -

시민신문고위원회 운영..시민·기업 고충 구제
신임 송철호 시장이 제1호로 결재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시민과 기업의 고충을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운영됩니다. 오는 8월 정식 발족하는 위원회에는 상임위원장 1명을 포함해 위원 5명, 8명의 사무직원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접수되는 고충 민원은 2016년 213건, 2017년 256건, 2018년 6월 현재 90건 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03일 -

현대차 노조 파업 가결
◀ANC▶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제(7\/2)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시켰습니다. 7년 연속 파업이 코 앞인데 노사의 이견은 전혀 좁혀지지 않아 가시밭길 협상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습니다. 5만 여명의 조합원 가운데 4만 4천 여명이 투...
이돈욱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