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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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정시모집 임박..'맞춤형 전략' 필요
◀ANC▶ 2018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6일로 다가왔습니다. 대학별 환산점수가 다른 만큼, 수험생들에겐 맞춤형 전략이 필요한데요. 부산지역 대학에 진학하려는 수험생들, 어떤 점 유의해야할지, 짚어봤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시내 한 고등학교의 진학정보실. 정시모집이 임박한 가운데, 한 수험생...
이상욱 2018년 01월 05일 -

(R\/경남)조선업 최악..저성장 지속(s\/s)
◀ANC▶ 경남의 주축 산업인 조선*기계 산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올해도 유례 없는 불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도 비슷한 처지인데, 상공계와 관계당국이 해법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존속이나 청산이냐 생사의 갈림길에 선 통영성동조선. 지난해 11월 마지막으로 건조한...
이상욱 2018년 01월 05일 -

경제브리핑->울산 자영업자 감소
◀ANC▶ 주력 업종인 조선업의 부진으로 부산과 울산지역 근로자들이 건설업과 자영업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SOC 예산 감소에 따라 울산에서는 천 34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제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조선업 ...
서하경 2018년 01월 05일 -

아침까지 비 또는 눈..낮 최고 8도
소한인 오늘(1\/5)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6)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최저 영하 2도에서 최고 영상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전해상에 대부분 눈과 비가 내리겠으며 물결은 2.5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는...
이용주 2018년 01월 05일 -

울산시, 아마추어리그 축구팀 창단
울산시가 순수 국내 아마추어 축구 리그인 K3리그 어드밴스에 참가할 팀 창단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축구협회와 체육회 등 관계자들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를 결성해 이달 안에 팀 운영 방안을 결정하고 선수 30여명과 코칭스태프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3억원의 예산을 마련한 울산시는 올 가을 축구협회 팀 등록,...
이용주 2018년 01월 04일 -

번개맨 우주센터 다음달 1일 정식 운영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건립한 번개맨 우주센터가 이달 한달 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다음달 1일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 10일 공식 개관식을 가졌지만 시스템 안정화 작업으로 운영이 다소 늦춰졌다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하루 다섯 번, 1회 2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고 밝혔...
조창래 2018년 01월 04일 -

남구 재활용업체 불..480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1\/4) 오전 7시 4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폐자동차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폐타이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1시간 전 사무실의 온열기를 끄고 밖에서 작업을 했다는 직원 49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온열기나 전기 문제로 불...
이용주 2018년 01월 04일 -

신정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3월 말까지 증축
신정시장 주변에 주차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인근 신정1동 공영주차장이 증축됩니다. 남구청은 기존 지상 3층, 79면 규모인 이 주차장을 3월 말 완공을 목표로 지상 5층, 113면 규모로 증축합니다. 이와 함께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와 1층 화장실을 장애인 겸용 화장실로 바꾸는 공사도 진행됩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4일 -

울산 제조업체 "1분기 경기회복 회의적"
울산 제조업체들은 올해 1분기에도 경기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는 지난해 4분기 보다 13포인트 하락한 73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노사갈등과 한미FTA 개정 협상으로 64를 석유화학은 65, 조선...
서하경 2018년 01월 04일 -

진보정당, 울산시 통합인사 개선 요구
민중당과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이 울산시의 인사 문제점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진보정당 4곳은 광역단체가 구·군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고 4급 인사를 통합으로 하는 곳은 울산이 유일하다며, 울산의 인사 적폐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정당들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의 잘못된 관행을 지속적으로 문...
이돈욱 201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