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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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는 결과로\"..정면 반박
◀ANC▶ 경찰이 압수한 불법 포획 고래고기 수십 톤을, 검찰이 유통업자들에게 되돌려준 사건으로 검·경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울산지검이 언론을 앞세운 경찰수사를 반박하며 수사는 결과로만 말해야 한다고 4개월여 만에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이 적발한 불법 포획 고래고기...
최지호 2018년 01월 09일 -

잠정합의안 부결..끝없는 마찰
◀ANC▶ 지난 연말 마련된 현대중공업의 2년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밀린 임단협을 마무리하고 회사 정상화를 기대했던 현대중공업은 크게 실망했고, 노사관계는 더 악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가 2016년과 2017년 2년치 임단협 잠정합...
유영재 2018년 01월 09일 -

눈꽃 만발..산간도로 마비
◀ANC▶ 오늘(1\/9) 울산지방에 올 겨울 들어 두 번째 눈이 내렸습니다. 산간 지역에서는 제법 많은 눈이 내려 설경을 연출했지만,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한때 차량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산자락에 하얀 눈꽃이 피었습니다. 영남알프스 가지산 정상에는 상고대...
2018년 01월 09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지난 연말 마련된 현대중공업의 2년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 불법 포획한 고래고기 환부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검이 첫 공식 입장을 내고 언론을 앞세운 경찰 수사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 ...
이상욱 2018년 01월 09일 -

남울주발전협의회도 케이블카 설치 촉구
온양과 온산, 서생 등 남울주지역을 대표하는 남울주발전협의회도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울산시민 50만 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한 지역 숙원사업이라며,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가 원활히 진행 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울주군 지역 10여개 단체...
조창래 2018년 01월 09일 -

지난해 장생포 고래특구 96만 명 방문
지난해 96만여 명의 관광객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지별로는 고래생태체험관 36만명, 고래박물관 21만명, 고래문화마을 19만명, 고래바다여행선에 3만5천명이 찾았습니다. 지난해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 자체 제작 전투함인 울산함에는 13만명이, 360도 전체가 화면인 5D입체영상관에는 2...
이용주 2018년 01월 09일 -

"가족 납치했다"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울주서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9) 노인들에게 가족을 납치했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4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인 A씨는 중국 총책의 지시를 받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2일 울산역과 동대구역에서 각각 3천만 원씩을 인출해 나온 노인들에게 접근해 돈가방을 건네 받은 뒤 중국...
최지호 2018년 01월 09일 -

검찰 "고래고기 환부사건 수사 결과로 승부해야"
경찰이 압수한 고래고기 수십 톤을 검찰이 유통업자에게 되돌려준 고래고기 환부사건과 관련해 울산지검이 4개월 만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진실이 수사 결과로 드러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늘(1\/9) A4 용지 2장 분량의 자료를 내고 사건기록을 경찰에 제공하고 영장 청구 절차대로 수사에 적극 협조하...
최지호 2018년 01월 09일 -

민노총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시도 중단'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9) 기자회견을 열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키는 각종 편법과 꼼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상여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본급으로 전환하거나 식대나 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넣어 최저임금 위반을 면해보려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
유영재 2018년 01월 09일 -

청년창업농 모집..월 최대 100만 원 지원
울주군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만 18세부터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창업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 원을 지급받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