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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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제조업 1만6천 명 감소
◀ANC▶ 지난해 울산의 제조업 근로자가 1년전에 비해 만6천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주택공급시장이 침체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의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는 19만천명으로 1년전에 비해 만6천명...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2030 인구 30만 명 목표 로드맵 작성
울주군이 오는 2천30년 인구 3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로드맵 작성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인구는 지난 2천15년 22만 8천 500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인구 1위 자리도 24만여 명으로 불어난 대구시 달성군에 내줬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만족도 높아'
울주군은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평가보고회를 갖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은 정명천년 특별 이벤트와 다양하고 저렴한 푸드트럭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가 높았고, 전국에서 찾은 관광객은 역대 최대인 17만 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간절곶 공원 내 절개지 ...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한 낮에도 영하권.. 내일까지 강추위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도 오늘(1\/11) 아침 기온이 영하 7.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 낮에도 수은주가 영하권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0도 영하 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
이돈욱 2018년 01월 11일 -

"계주가 곗돈 들고 도주" 피해자 30여 명 고소
울산 동부경찰서는 계주가 돈을 갖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현대중공업 근로자와 아내 등이 계원으로 있는 번호계 계원 35명은 계주 A씨가 곗돈 26억 원을 들고 연락을 끊었다며 A씨를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이 확보되는대로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8년 01월 10일 -

동네서점 '존폐 위기'
◀ANC▶ 울산지역 동네서점이 대형 프랜차이즈와 인터넷 서점에 밀려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민 독서량도 해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서점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유곡동의 한 동네서점. 새학기를 준비할 겨울방학 대목이지만 손님이 없어 한산합니다. 30분 동안 ...
이용주 2018년 01월 10일 -

현대차 2차 잠정합의안 도출..15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10) 열린 2017년 임금과 단체협약 제42차 교섭에서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기존에 합의한 임금 5만 8천 원 인상과 성과금과 격려금 300%에 280만 원 지급을 포함해 추가로 재래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퇴직한 57년생 정년퇴직자에 대해서도 ...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타결 실패..지역사회 '큰 실망'
◀ANC▶ 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노사 대립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타게 타결을 기대했던 지역 사회는 큰 실망감에 빠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부결 소식에 동구 주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년치 임단협 타결로 조합원 1인당 약 2천만 원,...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이슈추적>최저임금 인상..꼼수 속출
◀ANC▶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 이상 오른 7,530원으로 인상됐죠, 저임금 노동자의 소득이 늘어나 삶의 질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과 편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야간 근무자가 창문 앞에 표지판을 세워 두고 ...
최지호 2018년 01월 10일 -

단독취재>불법천지 자수정 동굴나라
◀ANC▶ 울주군 삼남면 자수정 동굴나라가 온갖 불법과 편법을 자행하는 현장이 적발됐습니다. 콘도 개발을 한다며 무단으로 산을 깎고 불법 건축물도 치우지 않고 있는데, 행정기관의 계속된 고발에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자수정동굴나라 위쪽 산...
조창래 201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