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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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중 25% 사망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 73명 가운데 25%인 18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실에 보고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피해신고자는 전국의 1.2%에 불과하지만, 사망률은 전국평균 22%를 상회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15일 -

고래생태체험관 아기 돌고래 건강 '이상 무'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7개월 째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생태체험관은 지난해 6월 13일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엄마 장꽃분과 사육사의 보살핌 속에 최근 어미 젖을 떼고 크기가 작고 부드러운 열빙어를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 측은 아기 돌고...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박흥수 전 교육국장, 울산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
박흥수 전 울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이 오늘(1\/15)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교육국장은 국립대 유치와 시립대 설립, 울산교육박물관 설립, 9시 등교 탄력적 운영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박 전 교육국장은 학성고 교사와 강남고 교장 등을 역임했으며, ...
유영재 2018년 01월 15일 -

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승리 다짐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늘(1\/15)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홍준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열었습니다. 홍 대표는 안보와 경제를 망치고 있는 현 정권에 민심이 돌아서고 있다며, 당원들이 힘을 모아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말했습니다. 정갑윤 시당위원장과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핵...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불황에 최저임금 상승..공공근로 신청자 급증
올해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인상되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공근로 신청자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구 공원녹지 관리에 투입될 8개월 기간제 근로자는 63명을 모집하는데 299명이 신청서를 내 4.75대 1의 경쟁률을, 태화강 관리는 75명 모집에 429명이 지원해 5.72대 1의 경쟁률을 ...
최지호 2018년 01월 15일 -

남구, 지난해 세무조사로 14억 원 추징
남구청이 지난해 191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10억 원이 넘는 누락세원을 추징했습니다. 남구청은 정기세무조사로 8억3천200만 원, 기획조사로 5억9천만원 등 모두 14억2천200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징 대상에는 감면 부동산의 목적 외 사용이 7억천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세 자진신고 미이...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울주 천상에 도서관·주차장 복합건물 건립
울주군이 범서읍 천상에 도서관과 공영주차장이 공존하는 건물을 건립합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천상리 27블록 일원 2천여 제곱미터에 3층 규모의 복합 건물을 짓기로 하고 1층은 도서관, 2·3층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지역의 두 가지 숙원사업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동시 건축을 추진하게 됐다며,...
조창래 2018년 01월 15일 -

울산문예회관, 새해맞이 국악큰잔치 개최
울산시민을 위한 새해맞이 국악큰잔치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새해 소원 성취와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사익과 대장금 OST '오나라'의 주인공 박애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리꾼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갈라 형식의 기획공연으로 진행됩니다.\/\/
2018년 01월 15일 -

'과잉진료·나이롱환자' 집중 신고기간 운영
과잉진료나 속칭 '나이롱환자' 등 의료분야 부패와 공익침해에 대한 집중신고 기간이 운영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적 영향이 심각한 의료분야 문제에 대해 내일(1\/15)부터 3개월 간 집중신고를 받고, 최대 30억 원의 보상금 또는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의료분야 부패는 내부신고...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R\/포항)경북지역 '사랑의 온정 주춤'
◀ANC▶ 울산 인근 경주를 비롯한 경북지역 사랑의 온도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복지시설을 찾는 발길과 이웃돕기 성금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다는데, 울산보다 사정이 많이 나빠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에 하나뿐인 아동양육시설입니다 대부분 18살 이하 결손가정 자녀로 60여명이 생...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