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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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우리가 이긴다"
◀ANC▶ 홍준표 대표가 참석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의 신년인사회가 오늘 열렸는데, 지방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습니다. 홍 대표는 민심이 무능한 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다고 강조했지만, 현실은 울산에서도 만만치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의 신년인사회는 ...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교육감 후보 난립..단일화 변수
◀ANC▶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윤곽이 드러나며 선거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출마 예상자가 10명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어, 벌써부터 단일화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보수 성향 후보 가운데 박흥수 전 교육국장이 가장 먼저 출사표...
유영재 2018년 01월 15일 -

주요뉴스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후보난립 우려 속에 단일화가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의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홍준표 대표가 지방선거 승리를 장담했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다는 관측입니다. ------------------- 울산시가 지...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1\/15)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투표를 진행했으며, 개표 결과는 내일 새벽에 나올 전망입니다. 노사는 1차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되자 4차...
유영재 2018년 01월 15일 -

지난해 경매시장 토지만 나홀로 상승세
지난해 울산의 법원 경매 물건 가운데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은 위축된 반면 토지시장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거시설 평균 낙찰가율은 85.5%로 전년도의 95.3% 보다 9.8% 포인트 하락했고 업무상업시설 낙찰가율도 71.7%로 15.6%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반면 ...
2018년 01월 15일 -

오늘 낮 최고 14.5도.. 내일 가랑비
오늘(1\/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4.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부터 구름이 차츰 많아져 내일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는 모레 오전까지 오겠으나 강우량은 10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1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01월 15일 -

울산시, 지자체 첫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을 실시합니다. 161명에게 지원될 예정인 창작장려금은 울산시 거주 예술인 가운데 가구 중위소득 75% 이하 등 일정 기준에 해당될 경우 1인당 300만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경제적인 이유로 예술인들의 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 -

울주군 공영주차장 4곳 하반기 유료 전환
현재 무료로 운영 중인 울주군 지역 공영주차장 4곳이 빠르면 올해 하반기 중으로 유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전체 6개 공영주차장 가운데 현재 임시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용되고 있는 언양 공영주차장과 수지비율이 낮게 나온 구영 노상공영주차장을 제외한 4곳을 유료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기본 30분 당 ...
조창래 2018년 01월 15일 -

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직원 인센티브 건의
울산지방경찰청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은 은행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금융감독원에 건의합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서는 금융기관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근절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동구 서부 새마을금고의 직원들이 10월과 12월 ...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온산읍 선체 제조 업체 화재..800만 원 피해
오늘(1\/15) 새벽 5시 44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선체, 해양구조물 제조 업체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탈의실 용도의 빈 컨테이너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작업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