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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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아기 돌고래 '고장수'의 하루
◀ANC▶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어느덧 생후 7개월을 맞았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안정을 고려해 공개를 미뤄오다 오늘(1\/15)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ANC▶ 생전 처음 보는 카메라가 신기한 듯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고, ...
이용주 2018년 01월 16일 -

울산대 타 지역 지원자 매년 증가
울산대학교에 다른 지역 출신 지원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올해 정시 지원자 2천743명 가운데 다른 지역 출신 지원자가 58.2%로 지난해 57.04%, 2016년 56.89%에 비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경남의 지원자가 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대구·경북, 서울·경기·인천, 충...
유영재 2018년 01월 16일 -

현대차 잠정합의안 가결
◀ANC▶ 현대자동차 노사의 2017년도 임금과 단체협상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며 마무리됐습니다. 노조 창립 이후 처음으로 해를 넘겨 가며 협상을 벌이는 진통 끝에 어렵게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SYN▶ 백운호\/수석부지부장 찬성 61.06%, 반대 38.44%로 통과되었음을 선포합니...
유희정 2018년 01월 16일 -

오전부터 가랑비.. 낮 최고 9도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는 비가 오겠으나 강우량은 5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9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오겠고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상욱 2018년 01월 16일 -

성금(1\/15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언양 기와집불고기 대표 강춘화 1천만원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 임직원 일동 1천만원 한울타리어린이집 50만원 새울산새마을금고 40만 5,185원 -------------------------------------------- 성금모금에 참여해주...
2018년 01월 15일 -

'왜 양보 안 해' 고의 사고 낸 운전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안재훈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 12월 30일 오후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 신복로터리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모닝 승용차를 탄 B씨가 양보하지 않고 경적을 울리자, 모닝 앞에서 급제동한 뒤 갑자기 진로를 변경해 모닝...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울산도서관 이달 준공..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올해 울산도서관과 안전체험관 등 4개 공공시설이 준공됩니다. 울산도서관은 이번 달 남구 삼산동 3만 2천59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준공되며, 울산안전체험관은 오는 5월, 북부소방서는 오는 7월 태화강대공원 방문자센터는 오는 9월 각각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착공에 들어가는 제2 실내종합체...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 -

[투데이:울산]아기 돌고래 '고장수' 첫 공개\/수퍼
◀ANC▶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어느덧 생후 7개월을 맞았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안정을 고려해 공개를 미뤄오다, 어제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ANC▶ 처음 보는 카메라가 신기한 듯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고, 쑥스러운지 이내 어...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황운하 경찰청장, 청와대 권력기관 개혁안 비판
청와대가 기존 권력기관의 권한 분산에 초점을 둔 '권력기관 개혁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겠다는 대통령 공약에서 후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황 청장은 "대통령의 공약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고 검찰은 보충적 수사권을 보유하게 하겠다는 것이었다"면서, "...
2018년 01월 15일 -

배고픈 예술인 NO..지자체 첫 지원
◀ANC▶ 울산시가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는 예술인이 없도록 지자체 최초로 창작장려금을 지원합니다. 그동안 정부의 지원에서 제외된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지하 단칸방에서 '남는 밥 좀 있으면 달라'는 메모를 ...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