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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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보존 최적안은 생태제방 설치\"
울산시는 오늘(1\/11) 반구대 보존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가장 현실적인 최적의 방안은 '생태제방'임을 강조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생태제방 설치안에 대한 반대와 불확실한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시된 사연댐 수위조절안은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 수용하기 어렵다고 거듭 강...
서하경 2018년 01월 11일 -

울산시,시외·고속터미널 이전 검토 착수
울산시가 남구 삼산동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의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에 터미널 이전 관련 계획과 법률 검토, 터미널 이용 수요 등을 분석하는 '고속 시외버스터미널 적정규모 및 입지에 대한 기초연구'를 맡겼습니다. 시는 올 하반기 마무리되는 연구결과에 따라 터미널의 이전이나 개선 방안...
서하경 2018년 01월 11일 -

상의회장 감감..눈치만 보나?
◀ANC▶ 제 19대 울산상의 회장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좀처럼 차기 회장에 대한 윤곽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합의추대 형식으로 회장을 결정한 다른 지역과는 다른 모습인데, 조만간 있을 회장단 모임에서 물밑조율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경제계 수장인 울산상...
2018년 01월 11일 -

'10곳 중 4곳 위반' 안전불감 여전
◀ANC▶ 충북 제천 대형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이후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소방안전 점검이 실시됐는데요, 10곳 중 4곳 꼴로 소방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소화전을 가로막은 세탁물 수집함. (과태료 1백만 원) 방화셔터 아래 설치된 에어컨 배관. (과태료 1백만 원) 소방수 압...
최지호 2018년 01월 11일 -

강동 악취민원 50건.. 원인 못잡나?
◀ANC▶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년째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로 옆 하천 일대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인데, 지난해에만 50건 넘는 민원이 제기됐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옆을 흐르는 산하천입니다. 3m폭의 수로에 정체불명의 침전...
이용주 2018년 01월 11일 -

고용률 높아졌지만..
◀ANC▶ 지난해 울산지역 고용률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청년 실업률도 눈에 띄게 낮아졌습니다. 통계상으로는 조금씩 고용동향이 나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시민 체감은 아직 그렇지 못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지난해 울산지역의 고용률은 60.4%, 실업률은 2.3%입니다. 고용...
서하경 2018년 01월 11일 -

청각자막용 주요뉴스
전국 최고치를 웃돌던 울산 지역 청년실업률이 호전되고 있지만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 분석했습니다. -----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년째 인근 하천에서 나는 악취에 시달리고 있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이후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소방안...
이상욱 2018년 01월 11일 -

남구 체육·문화시설 이용객 2배 늘어
지난해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한 문화체육시설 이용객수가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문수국제양궁장,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인공암벽센터 등 지역 문화체육시설 이용객이 지난해 53만2천여 명으로, 2016년 24만 2천여 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태화강동...
이용주 2018년 01월 11일 -

UNIST, 영국 명문 경영대와 복수학위 운용
UNIST는 영국 명문 경영대인 카스 비즈니스 스쿨과 함께 복수 학위 제도를 운용합니다. 카스는 런던 정경대와 런던 경영대 등 세계 최고의 대학을 운영 중인 런던대 소속이며, 복수학위 제도는 두 대학에서 수업을 나눠 듣고 2개의 학위를 얻는 제도입니다. 두 대학 모두 에너지상품 거래 및 금융공학 과정이 개설돼 에너...
이상욱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청량면-> 읍 승격 승인
울주군 신청사를 유치한 청량면이 행정안전부로부터 1월8일자로 읍 승격 승인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은 인구 2만 명 미만이라도 군청 소재지 면은 읍 승격이 가능하다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읍으로 승격됐다며 청량읍을 문화,관광 중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주군은 지난 천996년 언양과 온산읍, 2천1년 범...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