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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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완공..옥동~농소 '10분 대'
◀ANC▶ 남구와 중구, 북구를 관통하는 옥동~농소 간 도로의 터널 구간이 완공됐습니다. 도심 교통난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남북 간 도로는 오는 2020년 말 개통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남구 옥동에서 태화강 남단을 잇는 옥동 2터널이 굴진 작업을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터널 길이는 74...
최지호 2018년 04월 17일 -

500억짜리 운동장..국비는 0원
◀ANC▶ 울주군이 아름드리 나무 수천 그루를 잘라가며 운동장을 조성하고 있는 현장 어제(4\/17)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운동장 건설에 500억 원 가까이 쓰이는데 단 한 푼의 국비 지원도 받아내지 못했습니다. 막대한 군 예산이 투입되는데, 그 속사정을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교...
조창래 2018년 04월 17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건립 재추진 난항 예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울산 건립 재추진을 위한 용역이 본격화되지만 추진 방식 등의 문제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가 이달 중으로 국립산박 로드맥 수립용역에 착수하지만 용역 기관을 결정하지 못한데다, 기존에 통과하지 못했던 예비타당성 조사를 대신할 방법을 찾지 못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2018년 04월 17일 -

정치 현주소 '우리가 남이가'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MBC는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를 선정해 점검하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우리가 남이가'라는 사투리가 어울릴 만큼 울산 출신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 정치 현주소를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장과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등 ...
유영재 2018년 04월 17일 -

사이버 불법선거운동 급증
◀ANC▶ 최근 사이버공간에서의 선거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불법 선거행위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엄격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방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에게 인터넷과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은 필수입니다. 홍보 게시물을 올리는 건 물론이고 '좋아요'와 '공유'도 요청하...
유희정 2018년 04월 1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사이버공간에서의 선거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불법 선거행위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엄격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오늘 첫 순서로 울산 출신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 정치 현주소를 살펴봤...
홍상순 2018년 04월 17일 -

울산시, 지역 안전지수 개선대책 보고회
울산시는 오늘(4\/17)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안전지수 개선대책 보고회'를 열고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역 안전지수에서 특·광역시 가운데 중·하위권인 6위를 차지했습니다. 시는 특히 등급이 낮게 나온 자연재해와 화재, 생활안전 등 3대 분야를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
유영재 2018년 04월 17일 -

(경제)3D프린팅 기술 개발해 선박건조 경쟁력 강화
현대중공업이 선박 건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대, UNIST 등 대학, 기업체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선박 기자재 제작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컨소시엄은 선박 건조에 필요한 기자재를 3D 프린터로 생산해 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제작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
2018년 04월 17일 -

(경제)울산 제조업 체감경기 15분기째 비관론 우세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2천2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2분기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97을 기록해 전분기보다 11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경우 자동차와 조선경기가 나쁠 것으로 예상되면서 2분기 경기전망지수가 90에 그쳤으며, 경남과 부산, 대구도 비관론이 우세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철...
이상욱 2018년 04월 17일 -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민간투자 방식까지 검토
울산시가 백지화 위기에 처한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민간 투자 방식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관련 대책을 묻는 의원 질의에 울산시는 사업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재추진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재추진 방안까지 어려울 경우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