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청각자막 주요뉴스
오늘 울산지방에 비가 왔지만 강우량이 4mm에 그쳐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까지 열렸습니다. -------------------------------- 이렇게 가뭄이 심한 건 지난해 비가 너무 적게 왔기 때문입니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강수량은 7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08일 -

선원복지센터 여직원 성추행한 러시아 선원 구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항 선원복지센터에서 20대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러시아 선원 44살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외국 국적 자동차 운반선 선원인 A씨는 지난 2일 오후 울산항 부두 선원복지센터에서 스마트폰 와이파이를 연결해 준 여직원을 강제로 끌어안고 볼에 입맞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 일자리 창출 한 몫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체 인력난 해소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지난해 36개 훈련과정에 천여명이 수료해 직무수행능력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훈련 참가자 중 76명이 취업했고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는 74명이 취...
2018년 01월 08일 -

울산공원묘원 불법논란 납골시설 자진철거
울산공원묘원이 허가없이 납골시설을 늘렸다가 방문객 민원과 행정기관의 원상복구 요구 등으로 결국 자진철거했습니다. 남구청은 울산공원묘원이 지난해 하반기 묘원 내 도로 갓길에 화장 유골을 묻는 평장묘 100여기를 허가 없이 추가 설치했다 자진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인 울산공원묘원이 납골시설을 추...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음주 승용차 치여 숨져(사진)
어제(1\/7) 저녁 8시 45분쯤 남구 태화강역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46세 최 모씨가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 알콜농도 0.120%의 만취 상태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압수수색 '통장 2개월만'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유통업자들의 변호사 A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일부 발부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A씨 변호사 사무실과 통신, 입출금 내역 등을 조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 의해 금융 계좌에 한정돼 청구된데 이어 법원도 2달 치 기록에 한해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18년 01월 08일 -

현대重 "재도약 주춧돌 놓자"..내일(오늘) 찬반투표
현대중공업은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루 앞두고 "찬반투표가 위기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주춧돌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회사는 오늘(1\/8) 소식지를 내고 "울산시와 동구청, 울산상의가 대승적 차원의 타결을 호소했고, 동구의회와 소상공인들은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조속...
유영재 2018년 01월 08일 -

현대차 노조, 새해 세 번째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부분파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노조는 새해 들어 지난 4일부터 평일 부분 파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1\/8)도 1조와 2조 근무자가 각각 4시간씩 파업합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노조의 파업으로 차량 7만 6천 900여 대, 약 1조 6천 200여억 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며...
유희정 2018년 01월 08일 -

울산희망교육감 만들기 네트워크 출범
울산희망교육감만들기 시민네트워크가 오늘(1\/8) 울산시교육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이달 중으로 경선 후보를 확정하고, 정책 토론회를 거쳐 3월에 교육감 후보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40여 개의 단체로 구성된 시민네트워크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민주진보 교육감 당선을 목표로 교육감 후...
유영재 2018년 01월 08일 -

민주당 지방선거 기획단 출범..열기 고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 기획단을 출범하는 등 지역 여야 정당들이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울산의 적폐를 청산하고 울산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도 이 달 중순 시민들에게 직접 울산의 미래를 ...
이돈욱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