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태화강에서 레저를" 하천법 규제 관건
◀ANC▶ 울산시가 태화강에 에어보트를 띄우고 짚라인을 설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 방문의 해에 관광대박을 친 울산시가 태화강을 체험과 레저의 장소로 만든다는 구상인데, 하천법이 걸림돌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외줄에 의지해 80미터 높이에서 최대시속 80km로 활...
서하경 2018년 01월 09일 -

오늘 낮 최고 5도.. 내일부터 강추위
울산지방은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5도로 평년보다 낮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2도에 머물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주말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
유희정 2018년 01월 09일 -

성금(1\/8데스크,1\/9투데이)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남외중학교 82만 8,100원 박종경 35만 원 안성균 달란트아트센터&한누리국악예술단 33만 8,830원 더불어사는사람들 22만 원 강북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일동 21만 6,750원 -----------------------------------------...
유희정 2018년 01월 08일 -

반구대 암각화 그림 353점..최소 5차례 걸쳐 완성
국보 제285호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 그림 개수가 그동안 알려졌던 300점보다 많은 353점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대 반구대암각화 유적보존연구소가 지난 5년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동물이 202점, 도구와 인물은 각각 21점과 16점, 고래 57점 등이며 최소 다섯 차례에 걸쳐 반구대 암각화가 작성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8년 01월 08일 -

울산시, 지능형 미래 자동차 기술 개발 '속도'
지능형 미래 자동차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과 자동차를 연계한 커넥티드 자동차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 등 9개 기관과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에 나서며, 중구 혁신도시에서 북구 농소 도로 일부 구간에 커넥티드 자동차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자동차에서 회의와 생활...
서하경 2018년 01월 08일 -

울산대 구광렬 교수, 교육감 출마 선언
구광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가 오늘(1\/8) 보도자료를 내고 \"전직 교육감의 비리와 부정으로 무너진 교육청의 권위와 시민들의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오는 6월에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교수는 임기 내 고교무상 교육과 무상급식, 무상교복 시행, 청소년 전문도서...
유영재 2018년 01월 08일 -

<지방선거> 너도나도 '적폐 청산'
◀ANC▶ 지방선거 채비에 나선 각 정당들이 너도나도 적폐 청산을 외치며 지방선거 조직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심판론을 펴고 있어 정작 유권자들이 누구를 심판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지역 정당 가운데 처음으로 지방선거...
이돈욱 2018년 01월 08일 -

73년 만의 강수량 최저(이용주 출연)
(앵커) 이번 가뭄 사태를 취재한 이용주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강우량이 1945년 이후 최저치였다고 하는데, 얼마나 왔습니까? (기자)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모두 671.4mm입니다. 1945년 이후 연별 강수량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이고요. 평년 강수량 대비 절반을 조금 넘는 양입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이슈추적\/\/지난해 강수량 73년 만에 최저
◀ANC▶ 네 앞서 보신 것처럼 기다렸던 비가 다시 소량에 그치면서 농민들의 상심이 큰데요, 울산MBC 취재진이 분석해 봤더니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가 1945년 이후 가장 적은 양으로 기록됐습니다. 73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기록된 건데요. 설상가상으로 당분간 큰 비소식이 없어서 더 걱정입니다. 계속해서 이용주...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로컬)또 찔끔 비 ..기우제까지
◀ANC▶ 바싹 말라있는 울산지역에 오늘 비가 내렸지만 불과 4mm에 그치면서 가뭄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습니다. 농민들은 물론이고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는 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자 울주군 의회가 기우제까지 지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80여 가구가 사는 울주군 상...
조창래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