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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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7도.. 낮까지 5mm 비
오늘(1\/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9)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영하 1도~영상 4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동해남부전해상에 물결이 최대 5m로 매우 높게 일겠다며,...
2018년 01월 08일 -

오일허브 인근 3단계 항만배후단지 신규 지정
울산항 오일허브 2단계 인근 항만시설 설치예정지역이 3단계 항만배후단지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고시한 제3차 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에 따르면 울산항 151만 제곱미터에 배후단지를 공급하고 울산항 오일허브 2단계 인근의 항만시설 설치 예정지역을 3단계 항만배후단지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울산...
조창래 2018년 01월 07일 -

UNIST 학생팀, '스마트 짱구베개' 시장 진출 추진
유니스트 학생들이 대학생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스마트 짱구베게'를 가지고 실제 의료기기 시장까지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 정태훈, 임동철, 조혜원 학생은 베개 속의 공기량을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신생아 머리 모양의 비대칭을 막아주는 짱구베게를 개발해 상반기에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
이상욱 2018년 01월 07일 -

울산 소방안전교부세 183억 원.. 전국 최하위권
울산의 올해 소방안전교부세는 183억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과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226억 원보다 40억 원 이상 줄어든 액수로 노후 소방장비 소요가 많지 않고 교부세 적정 사용률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자체의 소방 안전시...
이돈욱 2018년 01월 07일 -

울산도 아파트 경비·청소직 무더기 해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관리비 부담으로 전국적으로 아파트 경비, 청소직 근로자에 대한 집단해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들 근로자들에 대한 무더기 해고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업체들에 따르면 이달 초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 10명이 해고되는 등 울산에서 지금까지 3백명에 ...
설태주 2018년 01월 07일 -

현대차 노조, 내일 사흘째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부터(1\/8) 올 들어 사흘째 부분 파업을 이어갑니다. 노조는 내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2조 근무자는 오후 8시 20분부터 4시간 파업하며, 9일과 10일에도 4시간과 6시간씩 부분 파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노사는 앞서 지난해 12월 19일 39차 교섭에서 임금 5만8천 원 인상 등의 ...
유영재 2018년 01월 07일 -

행울협, \"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타결하라\"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9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는 가운데 울산지역 1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울산만들기범시민협의회가 오늘(1\/7) 호소문을 내고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행울협은 \"지역 중추 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임단협이 2년째 타결되지 않아 근로자와 가족은 물론 지역 ...
이상욱 2018년 01월 07일 -

'18년째 제자리' 케이블카의 운명은?
◀ANC▶ 정명 천년을 맞은 울주군의 올 한해 역점사업, 단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일 텐데요, 울주군은 올 상반기 중에 착공한다는 계획인데, 사업의 열쇠는 식생조사를 진행중인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쥐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주군은 지난해 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실시설계 용...
조창래 2018년 01월 07일 -

부동산 시장 회복 '불투명'
◀ANC▶ 지난해 가뜩이나 움츠러들었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출규제 강화와 입주물량 등 5대 변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한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은 1년 내내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울산지역 평균 ...
2018년 01월 07일 -

국가정원 서명운동 가속도
◀ANC▶ 울산시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이 12만 명을 넘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휴일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정성스레 이름을 적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
2018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