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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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악명 높은 부산의 교통문화
◀ANC▶ 부산 만큼 운전 험하게 하는 도시가 없다는 말, 한번 쯤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이 매년 벌어지고 있지만 부산의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성적표를 받아봤더니, 또 떨어졌다고 합니다. 울산은 어떨까요? 윤파란 기자 ◀VCR▶ 지난해 부산의 교통문화지수는 81.69점. 전국 평균 점수는 올랐지만...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현대건설기계, 대구 대동공업과 OEM생산 협약
현대건설기계가 대구 대동공업과 지게차 주문자 생산방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동공업은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글로벌 건설 기계장비 생산 공급업체인 현대건설기계로부터 지게차 부품을 공급받아 이를 완제품으로 조립해 공급합니다. 첫해 공급량은 만4천대이며 매년 물량이 늘어나 5년간 천억원 이...
2018년 01월 15일 -

우리나라 수출 증가.. 선박·자동차만 감소
올해 들어 우리나라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의 주력 품목인 선박과 자동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집계한 1월 첫 열흘 간의 우리나라 수출액은 137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7.6% 증가했지만, 선박은 2.8%, 자동차는 10.5% 각각 감소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올해 수출 4% 이상 증가를 전망...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경제브리핑-->철강 가격 인상 주시
◀ANC▶ 중국의 철강 재고량이 감소하고 생산량이 크게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조선업체들의 원가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 부동산시장은 지역경제 부진과 내수침체,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업체들이 철...
2018년 01월 15일 -

주간전망대->현대차 노조 찬반투표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5) 2차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50여 년간의 타지살이를 청산하고 관내 새 청사로 이사한 울주군의 신청사 개청식은 내일(1\/16)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5) 2차 잠정합의안을 받아들...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지난해 울산 도심 환경소음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의 환경소음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에 따르면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의 야간 소음 평균 측정값은 전년보다 3dB 높은 43dB로 조사됐습니다. 50대 측정지점별로는 주간 1곳, 야간 4곳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고, 이 가운데 KT울산성남지점 앞은 상가의 외부 스피커로 인한 소음 때문에 ...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 -

낮 최고 13도..내일부터 5~20mm 비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15)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수요일 낮까지 강수량은 5~20mm가 예상됩니다. 기온은 영하 1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도 평년 기온을 웃도는...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울산시향 2018 신년음악회 16일 개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2018 신년음악회가 오는 16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성공적으로 완주해 미국 부르크너협회의 '2017 올해의 음반상'을 받은 임헌정 서울대 교수가 지휘봉을 잡고 12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18년 01월 14일 -

지난해 소방시설 신고포상제 실적 없어
최근 소방당국의 스포츠센터 실태점검에서 법령 위반 사실이 잇따라 적발된 가운데 지난해 소방시설 신고포상제 실적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10년 소방시설 등에 대한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제정 이후 138건에 690만 원이 지급됐지만 지난해에는 신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 ...
이용주 2018년 01월 14일 -

대선후보 벽보 훼손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기간에 후보자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울주군의 한 식당 앞에 부착된 대통령 후보자 벽보를 못으로 긁고, 일주일 뒤 중구에서도 후보자 3명의 벽보를 찢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