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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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 긴급차량 양보의무 준수 2명 표창
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늘(1\/6) 긴급차량 양보의무를 준수한 38살 정석희씨와 60살 이재근씨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이들이 지난해 11월 긴급 출동중인 소방차와 구급차를 보고 적극적으로 양보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양보운전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섰다고 밝혔습니다.\/\/ (블박+표창패 수여 사진, ...
최지호 2017년 01월 06일 -

교통사고 수습 돕다 다친 40대..울주군 첫 의상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서 교통정리를 하다가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친 40대가 울주군의 첫 의상자로 지정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45살 김태근씨는 지난해 8월 22일 울주군 서생면 31호 국도에서 차량 교통사고가 난 것을 보고 2차 사고 예방과 사고 수습을 위해 교통정리 하던 중 ...
조창래 2017년 01월 06일 -

동구 상징조형물 '대형선박 프로펠러' 제막식(촬영0
울산대교 종점 교통섬에 울산 동구를 상징하는 조형물인 대형 선박엔진 프로펠러가 설치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청동합금 소재로 직접 제작한 이 프로펠러는 무게 16.3톤, 직경 6미터 규모로 실제 4만5천톤급 화학제품 운반선에 장착되는 것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 촬영 0
이용주 2017년 01월 06일 -

울산시 상반기 3조3천억 조기 집행
울산시는 올해 전체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입니다. 시는 울산 각 구*군의 예산을 포함한 전체 예산 5조5천억 원 가운데 3조3천 억원을 조기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반기에 집행되는 예산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SOC 사업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부문에 집중 투입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06일 -

메르스 이어 AI도 원천 봉쇄 관심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메르스 청정지역을 지켰던 울산이 조류 인플루엔자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지역 573개 농가에서 51만6천 마리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지만 소규모 농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통해 AI 안전지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이 전...
유영재 2017년 01월 06일 -

성금 (1\/6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삼동면 신상원 150만원 김하현 100만원 울산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공무원 동문회 100만원 백양초등학교 77만2,400원 현대자동차 새마을금고 11만6,962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
2017년 01월 06일 -

\"지반 취약 남구·건물 노후 중구..대책 강화해야\"
연약지반인 남구 달동,삼산 일원과 건축물 노후화가 심한 중구 지역에 지진 등 자연재해 대비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발연 계간지 '울산발전' 최근호에서 변일용 공학박사는 삼산과 달동, 여천 등지 하천에 퇴적물이 쌓여 굳지 않은 충적층이 많아 싱크홀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남구를 제외...
이용주 2017년 01월 06일 -

전만사->박상언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
◀ANC▶ 울산에도 문화인들의 오랜 바램인 울산문화재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문화재단을 이끌 박상언 초대 대표이사를 만나 울산문화재단의 역할과 청사진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울산 문화계의 오랜 숙원인 울산문화재단의 대표이사를 맡게 되셨습니다. 소감은? 그동...
서하경 2017년 01월 06일 -

스탠딩\/\/울산모비스 점프 시동
◀ANC▶ 올 시즌 5할 승률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점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비스의 기둥 양동근 선수가 두 달여 만에 코트로 복귀하고, 2009-2010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한 김효범도 가세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이용주 2017년 01월 06일 -

독감 기세 여전..1인 병실 없다
◀ANC▶ 포근할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새해에도 독감과 폐렴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독감을 방치하면 폐렴 등으로 악화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종합병원. 고열과 기침 등 독감 증상을 호소하는...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