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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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윤종오 계란투척 2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지난해 6월 울산지역 현충일 추념행사장에서 무소속 윤종오 의원에게 계란을 던진 2명이 6개월여 만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보수단체 회원 이 모씨 등 2명을 폭행 및 집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현충일 행사장에서 좌파 정당을 비...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대법원, 울산교육감 판결 서둘러야"
울산교육연대를 비롯한 1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4)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로 오는 4월에 예정된 교육감 보궐선거 여부가 빨리 결정돼야 한다며, 다음 달까지 울산시민 등을 상대로 탄원 서명을 받아 대법원에 제출하...
유영재 2017년 01월 04일 -

동구청장,옛 공설화장장부지 교육연수원 이전 반대
권명호 동구청장이 동구 화정동 옛 공설화장장 부지를 교육연수원 이전 장소로 재검토한다는 시교육청의 입장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권 구청장은 면적과 접근성을 고려할 때 옛 공설화장장 부지에 교육연수원이 들어서기 어렵다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계획을 전면 반박했습니다. 이어 옛 공설화장장 부지는 대왕...
2017년 01월 04일 -

환경단체 "신불산케이블카 환경평가 엄격해야"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1\/4)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다 철저한 환경영향평가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이 낙동정맥을 단절하던 당초노선을 변경했다고는 하지만 자연환경 파괴는 불가피하고 1.85km의 케이블카 설치에 4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혈세 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
조창래 2017년 01월 04일 -

정갑윤 탈당, "책임있는 모습 보일 것"
새누리당 친박계 핵심인 울산 중구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당 분열에 따른 위기 수습을 위해 오늘(1\/4) 오후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5선인 정갑윤 의원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했으며,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의 탈당은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에 ...
서하경 2017년 01월 04일 -

낮 최고 12도, 내일 5mm 비
울산지방 오늘(1\/4)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4도 높은 12도까지 올랐습니다.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5)은 오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3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으...
서하경 2017년 01월 04일 -

울산현대, 인천 골키퍼 조수혁 영입
울산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골키퍼 맞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울산현대가 골키퍼 정 산을 현금과 함께 인천에 내주고 골키퍼 조수혁을 영입했습니다. 2008년 FC서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조수혁은 지난해 인천에서 26경기에 나서 인천의 클래식 잔류에 힘을 보탰습니다.\/\/\/ * 프로필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성금 (1\/4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김창성 8만원 이동현 5만원 박영옥 5만원 쉬크레마카롱(모금함) 3만7,910원 울산축산농협 서울산지점(모금함) 1만510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
2017년 01월 04일 -

화봉고가도로, 화물차-SUV 충돌..4명 부상(울산소방)
어제(1\/3) 오후 6시50분쯤 (울산) 북구 화봉동 화봉2교 고가도로에서 61살 안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마주 오던 SUV 차량을 들이받아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R\/경남)서양란'심비디움' 베트남 첫 수출(s.s)
◀ANC▶ 서양란의 일종인 심비디움이 첫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김영란 법 시행 이후 국내 꽃 시장이 침체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오던 화훼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남 김언진 기잡니다. ◀END▶ ◀VCR▶ 고성의 한 화훼농가, 서양란의 일종인 '심비디움' 출하가 한창입...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