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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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출 장관..5만 명 운집
◀ANC▶ 정유년 새해 첫날 한반도 육지 해안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는 AI로 공식행사가 취소된 가운데에도 전국에서 5만여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맞이객들은 수평선위로 떠오른 첫 일출의 장관을 지켜보며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빨갛게 달아오른 수평선 위...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낮 최고 13도..당분간 맑은 날씨
새해의 첫 월요일인 오늘(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1\/3)도 맑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대기오염 배출 위반 34개 업체 적발
울산시가 올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을 벌인 결과 34개 업체를 적발해 행정조치했습니다. 울산시는 방지시설 노후와 운전 미숙으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20개 업체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을 내리고, 14개 업체는 경고와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부터 연료검사를 비롯해 도장시설과 탄화수소 검사, 굴...
2016년 12월 31일 -

어머니 꾸중 듣고 난동 부린 20대 집유
울산지법은 어머니에게 꾸중을 듣자 이에 격분해 가재도구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24살 조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6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어머니가 나무라자 격분해 의자와 액자 등을 부수고, 가스렌지 고무호스를 잘라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31일 -

A형 이어 내년 B형 독감 확산 우려
현재 유행하는 'A형독감'에 이어 내년 초에는 'B형독감' 확산이 우려됩니다. 감염내과 전문의들은 우리나라 독감 환자는 평균적 A형독감이 60%, B형독감이 40%를 차지하며, A형독감이 유행한 뒤 B형독감이 나타나기 때문에 내년 초에는 B형독감 유행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A형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 앞...
서하경 2016년 12월 31일 -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개장 전부터 '인기'
지난 23일 준공된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이 개장 전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최대 3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다음달 4일 개장해 시범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이 최신 시설과 우수한 자연경관 덕분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은 동해안을 따라 만 3천...
이돈욱 2016년 12월 31일 -

올해 마지막 날..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에서도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박근혜정권 퇴진 울산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8차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전국적으로 촛불집회 참여 누적인원이 천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
이돈욱 2016년 12월 31일 -

새해 울산시 브랜드슬로건 개발 박차
울산시가 기존의 울산 포 유(Ulsan For You)를 대신할 새로운 도시 브랜드 슬로건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새해 1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도시의 핵심 키워드를 발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전 국민 대상 브랜드 슬로건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울산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새해 7월 중장기발...
2016년 12월 31일 -

(12\/31)해넘기는 현안들
◀ANC▶ 울산시는 올해 3년 연속 2조원이 넘는 국비확보 등 일정 정도의 시정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아쉽게도 해를 넘기는 숙원사업들이 수두룩합니다. 해넘기는 현안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총력을 다했지만 결국 해를 넘기는 현안 대부분이 미래 성장 기반을 담보로 한 숙원사업이라...
2016년 12월 31일 -

2016결산] 수출 추락..생산성 높여라!
◀ANC▶ 올해 울산의 수출액은 5년전과 비교해 3분 2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지자체별 수출 순위도 3위로 내려 앉았는데,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많은데, 대내외 투자여건이 내년에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 2천11년 1천15억 달러를 기록했던 울산 수...
조창래 2016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