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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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 새해 일정 시작
◀ANC▶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각계에서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로 새해 일정을 시작합니다. 김기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한 주간 주요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일제히 열립니다.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월\/경제브리핑-->올해 부동산 시장 냉각
◀ANC▶ 올해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경기가 더 냉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의 주택 보급률이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서는 9천1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며 부동산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하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현대차·현대중 새해 노사관계 '갈등 불가피'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 주력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관계가 올해도 안갯속을 걸을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회사의 희망퇴직과 분사, 구조조정이 잇따른 가운데 노조에서는 12년 만에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결정하면서 노사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임금협상이 장기화하면서 역...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9월 21∼25일 개최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는 오는 9월 21일 개최됩니다. 울주군은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개최 일정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로 정하고 올해 영화제의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열린 제1회 영화제에는 5만3천8백여명이 참가했으며, 울주군의 연구용역 결과 경제파...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예비\/태화강 브랜드 가치 극대화
◀ANC▶ 오는 2020년까지 태화강 하류에서 상류까지 백리길 40km 전 구간에 산책로와 자전거길 정비가 완료됩니다. 태화강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한 르네상스 계획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잘 다듬어진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 양방향으로 뻗어 있습니다. ...
2017년 01월 02일 -

관광객 400만 명 유치 연중 홍보전
울산시가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연중 홍보전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경부고속도로 입구와 서울, 부산, 대구 등 KTX역과 객실내, 지하철, 정부청사에 2017 울산 방문의 해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총동원합니다. 울산시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도시 울산을 브랜드...
2017년 01월 02일 -

새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
울산시가 지난해 2조5천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 국가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도 성과를 높이기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새해 국가예산 확보 지침은 광역시 20주년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모을 방침입니다. 올해 국가예산은 오는 4월말...
2017년 01월 02일 -

(1\/1)김기현 시장 신년사(30초)
◀ANC▶ 김기현 시장이 정유년 새해 신년사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작년 정말 어려웠지만, 울산의 저력과 시민정신이 어느 때보다 빛이 났습니다. 광역시승격 20주년이 되는 올해, 경제위기 극복에 더 매진해서 일자리 걱정 덜어드리도록 혼신의...
2017년 01월 02일 -

새해 이렇게 달라진다
◀ANC▶ 2017년 새해를 맞아 울산시정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습니다. 자연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 시책이 대폭 강화되고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투명>정유년 새해에는 지진과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1\/1)닭 띠 2017년은 나의 해
◀ANC▶ 어둠 속에서 새벽을 열기 때문에 예로부터 닭은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져 왔는데요, 올해는 붉은 기운이 더해져 밝고 총명함의 의미까지 더한다고 합니다. 붉은 닭의 해를 맞아 닭띠해 주인공들의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제야의 종소리가 막 울려 퍼지기 시작한 새벽 0시. 건...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