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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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 주요뉴스
내년 울산 정치권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살아남기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기 대선 이후 2018년 지방선거까지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북구 강동 산하지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 2년 반이 넘도록 '암흑천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30일 -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 유도
울산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화 기술 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8천만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공정기초진단과 공정정밀진단, 청정생산 공정개선 등 기업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269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9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2016년 12월 30일 -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 새단장 마무리
남구 옥동 울산 체육공원내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5억7천만 원 등 19억 원을 투입해 피크닉을 겸한 이벤트석을 비롯해 테이블석 등을 설치해 경기관람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또 경기력 향상과 대기선수 편의를 위해 홈과 어웨어 감독 벤치도 유럽스타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울산 17개 사업장 조정중지 결정..6곳 파업
올해 울산지역 17개 사업장이 중앙 또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합법 파업이 가능한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아, 이 중 6곳이 실제 파업을 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파업 사업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자일대우버스, 울산플랜트건설...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관광버스가 신호등 들이받아(그림O)
오늘(12\/30) 오후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보건소 삼거리에서 47살 김모씨의 관광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40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여행사 직원인 김 씨가 손님들을 태우러 가다 햇빛 때문에 시야확보가 안 돼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보이스피싱 피해자 집에서 현금 훔친 40대 징역
울산지법은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보이스피싱 피해자 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0살 임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경찰관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돈을 찾아 집에 두게 한 뒤 알려준 정보를 이용해 몰래 들어가 4차례에 걸쳐 9천2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검찰,선거법 위반혐의 강길부 의원 '무죄' 판결 항
울산지검은 1심에서 무죄를 받은 강길부 국회의원에 대한 법원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검찰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강길부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지만, 울산지법은 지난 23일 강 의원에게 무죄를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울산시, 아동정책 우수포상금 성금 기탁
울산시가 아동정책 업무를 수행해 받은 포상금 500만 원을 '2017 희망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아동복지사업 5개 분야 86개 과제를 정부에 제출해 전반적인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포상금을 받았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울산MBC컨벤션, 자원봉사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울산MBC컨벤션이 2016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MBC컨벤션은 올 한해 미혼 장애인 맞선 프로그램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직원들이 참여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과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김기현...
이용주 2016년 12월 30일 -

울산교육청, 고입시험 수험생 5명 오류 인정
울산교육청은 일반고 고입시험과 관련해 수험생 5명의 성적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 처리했습니다. 교육청은 성적 이의신청자 30명 가운데 5명은 답안지에 답을 표기하면서 한 칸씩 밀려 쓰거나 당겨 쓰는 등 실수가 명확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성적을 정상적으로 수정하면 이들 5명 모두 합격권에 들어갈 것 같다고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