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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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연속기획2]'저품질 고비용'의 몰락
◀ANC▶ 자동차업계의 위기를 진단하는 연속기획 두 번째 시간입니다. 고질적인 품질 문제로 내수 시장을 빼앗기다시피했던 이탈리아 피아트의 사례에서 배울 점을 알아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피아트라는 이름은 '이탈리아 토리노 자동차 공장'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1957년 출시한 소형차 '...
유희정 2017년 01월 02일 -

스탠딩\/\/"광역시 20년, 다시 희망으로"
◀ANC▶ 울산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울산MBC는 새해 연중 캠페인 슬로건을 로 정하고, 미래 도시 울산을 설계하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상남도의 작은 기초시에 불과했던 울산시는 1997년 광역시로 승격됐습니다. 이후...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이슈추적\/\/<간절곶> 일출 명소 '잊혀질라'
◀ANC▶ AI 여파로 대다수 지자체들이 새해 첫 날 일출 행사를 취소했는데요, 이 때문인지 간절곶 해맞이 인파도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해운대에는 오히려 해맞이 인파가 늘었고, 포항 호미곶 등지에도 20만명 이상이 찾아 간절곶이 잊혀지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지역 정치권.. 연초부터 '술렁'
◀ANC▶ 새누리당의 분당 여파가 지역 정치권에도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여권의 분열이 어디까지 어어질 지 예측이 불가능한 가운데, 지역 야당들이 확실한 자리를 굳히기 위해 세 확산에 주력하면서 연초부터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의회 의원 7명...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경제위기>석유화학고도화 총력
◀ANC▶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 주력산업 침체는 울산시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당면 과제입니다. 울산시는 제조업 기반과 융합된 R&D 개발을 기반으로 한 석유화학산업 고도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8년부터 석유화학 고도화에 힘써 특...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자막용 주요뉴스
지난해 최대 실적을 낸 석유화학업계의 경쟁력이 오히려 떨어지자 울산시가 연초부터 석유화학산업 고도화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 울주군 의회 의원들이 대거 개혁보수신당에 합류했습니다. 여권의 분열을 틈타 야당들이 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마을세무사' 세금고민 해결사 역할 톡톡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시 56개 읍면동에서는 모두 32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상담 건수는 678건, 마을세무사 1인당 21.2건으로 전국 평균 12건보다 높습니다.\/\/데스크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원하...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조선기자재 업체 세진중공업..2세 경영 본격화
조선 기자재 업체인 세진중공업의 윤지원 전무가 2대 주주로 오르면서 2세 경영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 회장의 아들은 윤지원 전무가 보유한 세진중공업 주식이 전체의 30.31%인 1천161만여 주로, 창업자인 아버지 윤종국 회장의 1천290여만 주 다음으로 많이 보유했습니다.\/\/데...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플랜트기자재업체 '일성'→'일성하이스코' 변경
지난해 10월 4년7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한울산의 향토 플랜트 기자재 전문업체 일성이 새해 재도약을 위해 회사 이름을 일성하이스코로 변경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셸과 CB&I(씨비앤아이) 등 세계 유수의 거래처를 상대로 수주를 늘려 국내외 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선두주자로 재도약 하겠...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 성과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246억 원을 들여 500건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지역 유망기업을 선정해 2년에 걸쳐 시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