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석유공사 폭발 사망자 1명 늘어..전면작업중지
어제(10\/14)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발생한 폭발로 크게 다친 근로자 1명이 오늘(10\/15) 새벽 숨지면서 이번 사고 사망자가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관계자들을 소환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경찰은 사상자가 모두 하도급업체 소속이라며 원·하청에 관계없이 과실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
이돈욱 2016년 10월 15일 -

[로컬] 운전기사 구속..유족 거센 항의
◀ANC▶ 탑승객 10명이 숨진 사고를 낸 버스운전기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책위원회를 구성한 유가족들은 해당 여행사를 상대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법원이 관광버스 운전기사 48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사고 원인 수사도 속...
이돈욱 2016년 10월 15일 -

낮 최고 21.9도..내일 오전부터 비
오늘(10\/15)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9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0\/16)은 오전부터 밤까지 20~60mm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19도의 분포로 낮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부터 20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저지대에서는 만조...
2016년 10월 15일 -

주요뉴스 (16. 10. 15.)
법원이 탑승객 10명이 숨진 사고를 낸 버스기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여행사를 상대로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공사 폭발로 다친 근로자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로 2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청관계자를 수사하고 전면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현대자동...
설태주 2016년 10월 15일 -

윤종오 의원,1차 공판 '검찰 억지 기소' 주장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1차 공판이 오늘(10\/14)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윤 의원 변호인측이 제기한 공소사실 부분에 대한 조율 등을 거쳐 오는 28일 공판을 닫시 열기로 했습니다. 윤 의원은 재판에 앞서 "검찰이 내세운 혐의들은 억지기소를 위한 억지수사 결과물"이라고...
유영재 2016년 10월 14일 -

밭일하던 60대 구덩이 추락해 숨져
오늘(10\/14) 오후 3시쯤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에서 69살 황모 씨가 밭에 있는 구덩이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밭에서 일을 하다 머리부터 떨어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0월 14일 -

(R)가스 폭발사고.. 6명 사상
◀ANC▶ 오늘(10\/4)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근로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오늘(10\/1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공단 내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건설현장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46살 김 모씨가 숨졌고, 59살 최 ...
2016년 10월 14일 -

'죽음의 구간'..과속했나?
◀ANC▶ 이번에 참사가 난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 구간은 평소에도 대형사고가 많던 '죽음의 구간'이어었습니다. 이런 위험 구간에서 사고 운전자가 과속을 했던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앞. 울산-영천 고속도로 확장...
이용주 2016년 10월 14일 -

(데스크2)탈출구 없어 희생자 속출
◀ANC▶ 이번 사고 사망자가 특히 많았던 건 대피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세워둔 방호벽에 출입구가 가로막혔고, 버스에 창문도 거의 없다 보니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사고가 나던 순간, 버스는 좌우로 크게 흔들렸지만 넘어지거나 뒤집히지는 않았습...
유희정 2016년 10월 14일 -

로컬> 충격 5초 만에 화염..10명 사망
◀VCR▶ 어젯밤 경부고속도로에서 승객 20명을 태운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무려 10명이 숨졌습니다. 고속도로 방호벽을 들이받은 버스가 불과 5초 만에 불길에 휩싸였는데, 경찰은 먼저 탈출한 운전기사의 과속과 졸음운전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CCTV] 1차선에서 달리던 관광...
유영재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