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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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울산환경보호협의회는 오늘(10\/13) 울산MBC컨벤션에서 회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1996년 창립 때부터 현재까지 봉사 6천 시간 이상을 기록한 회원 25명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됩니다. (수여됐습니다.) 환경보호협의회는 2004년부터 울산대학...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수해 성금 명단(10\/13)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주)경동산업 1천만원 재경울산향우회 회장단 임원 일동 700만원 (주)드림토지개발 임직원 일동 500만원 (주)대공 임직원 일동 323만원 선경치과의원 권용화 300만원 ---------------------------- 이우헌 200만원 재경울산산우회 일동 11...
2016년 10월 13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수재민 성금 200만원 전달
울산MBC 시청자원원회도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김종을 위원장은 위원들이 모금한 수재민 돕기 성금 200만원을 울산MBC 수해성금 접수창구를 찾아 수해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기탁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유니스트, 다보스포럼 자문기구 회원 가입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오늘(10\/13) 다보스포럼을 주관하고 있는 세계경제포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산업 혁신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정무영 총장은 유니스트가 국내최초로 다보스포럼의 제조업 분야에서 자문기구 회원으로 가입됐다며, 세계경제포럼과 협력해 혁신적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
2016년 10월 13일 -

경제브리핑--> 대출·예금 증가세 둔화
◀ANC▶ 울산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분기 이후 금융기관의 대출과 예금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까지는 동남권지역 금융기관 대출 증가세가 전년대비 10%대 초반...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스탠딩\/\/통합 체육회 \"효과 내야\"
◀ANC▶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일주일 동안 맹활약했지만, 부족한 선수층과 인프라의 한계도 절감해야 했습니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된 만큼 이제는 통합체육회의 효과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
이돈욱 2016년 10월 13일 -

\"빵 먹고 배탈\" 자작극 덜미
◀ANC▶ 유통기한이 지난 빵을 먹고 배탈이 난 것처럼 편의점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블랙컨슈머 2인조가 붙잡혔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빵과 배탈이 난 것 모두 이들이 만들어 낸 자작극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편의점에 들어온 한 남성이 빵 진열대 앞을 기웃거립니다. 잠시 뒤, 앞쪽에 놓인 빵을 집어 ...
이용주 2016년 10월 13일 -

현역 2명..재판 결과 촉각
◀ANC▶ 4.13총선의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오늘(10\/13)로 만료됐습니다. 울산에서는 현역 국회의원 2명을 비롯해 모두 53명이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역인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과 무소속 윤종오 의원도 포함됐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후보자 책자형 선거공보에 '울주군...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현대차>2차 잠정합의..내일 찬반투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10\/13) 밤 극적으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가 극단적인 상황은 막아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 손을 맞잡았지만 현장 노동 단체들의 조직적인 반대로 찬반투표 통과가능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이끌어낸...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데스크:울산] 못 쓰는 구호물품..허탈한 이재민(수퍼
◀ANC▶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구호품은 정말 요긴한데요. 그런데 누가 봐도 쓰기 힘든 물건들이 구호품으로 와 가뜩이나 힘든 피해 주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태풍 차바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에 구호품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비누, 칫솔,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