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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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0.3도..내일 오후부터 찬바람
휴일인 오늘(1\/8) 울산지방은 오전에 2.1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2.8도 높은 10.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4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며 추워져 이번 주 내내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데스크 논평>안전이 최우선 과제
지난달 20일부터 울주군 서생면의 신고리 3호기가 본격적인 상업발전에 들어갔습니다. 또 새해부터는 신고리 3호기의 운영과 신고리 4.5.6 호기의 건설을 담당할 새울원자력본부까지 출범했습니다. 울산은 그동안 원전이 가까이 있는 지역에서 원전이 소재한 본격적인 원전도시가 된 겁니다. ---------------- 최근 잦은 지...
최익선 2017년 01월 08일 -

울산시 테슬라와 전기차 협력 확대 협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기현 시장이 실시콘밸리에 있는 테슬라를 방문해 전기차 관련 협력 확대를 협의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필립 로젠버그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울산시가 추진중인 그린카 개발에 테슬라의 협조를 요청했고, 테슬라측은 한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울산지역 기업...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연중기획>전기차 우리가 '선점한다'
◀ANC▶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는 전기차의 시대가 활짝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이 전기차를 필두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 선점에 나서며 미래자동차 도시를 향한 힘찬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경량화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한 공장입...
서하경 2017년 01월 08일 -

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 메가시티'로 간다
울산·경주·포항 3개 도시가 인구 200만, 경제규모 95조원의 '메가시티'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3개 도시는 지난해 6월 울산∼경주∼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해오름 동맹'을 결성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23개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울산의 중공업, 자동차·화학산업...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전시컨벤션센터 KTX역세권에 7월 착공
울산시가 오는 2천20년까지 울주군 삼남면 KTX울산역 역세권에 전시컨벤션센터를 건립합니다. 울산시는 국비 280억, 시비 1천100억원 등 을 들여 4만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전시컨벤션 센터를 짓기로 하고 오는 5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마치고 7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국제산업전시박람회 ...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불법 게임장..단속해도 골치\/수퍼
◀ANC▶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우리 주변에 참 많아서 문제죠. 그래서 전국에서 1년에 불법 게임기가 수 만대나 적발되는데, 부피가 커 운송이 어렵고 해체 작업도 만만치 않아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남 양산시 소주공단의 한 창고입니다. 3천3백제곱미터 넓이 건물 안...
이용주 2017년 01월 08일 -

물가 '들썩'..서민생활 '비상'
◀ANC▶ 연초부터 농수산물을 비롯해 주요 가공식품까지 앞다퉈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휘발유가격도 6주째 오르며 서민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연초부터 서민들의 밥상 물가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AI 여파로 품귀 상태인 계란을 비롯해 축산물과 채소 등 농축수산물 값까지 ...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주요
연초부터 밥상 물가가 심상치 않습니다. 여기에 휘발유도 6주연속 오르며 서민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불법 게임기 압수물이 한해 수만대에 이르지만 고철값이 떨어져 해체하는데 인건비도 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울산이 전기차를 필두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 선점에 나서며 미래자동차 도시를 향한 힘찬...
이상욱 2017년 01월 08일 -

푸드트럭 영업 공공기관 등 3곳 추가
남구 지역 푸드트럭 영업 가능 장소가 기존 8곳에서 11곳으로 확대됩니다. 남구청은 조례를 개정해 푸드트럭 영업장소를 기존 유원시설, 관광지, 체육시설 등 8곳에 공공기관 문화시설, 보행자전용도로, 공공기관 등이 주최, 주관하는 행사 장소 3곳을 더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7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