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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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바다에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
오늘(10\/10) 낮 12시 3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타살을 의심할 만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30대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지문을 채취하는 등 정확한 신원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6년 10월 10일 -

울산지법 전자발찌 착용 기각률 61%
울산지방법원이 성폭력 범죄자에 대해 검찰이 청구하는 전자발찌 착용명령에 대한 기각 비율이 전국지법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2012~2015년 전국 18개 지법의 '전자발찌착용명령 청구 기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법이 62.6%로 가장 높았고 기각률이 가...
유영재 2016년 10월 10일 -

화물연대 총파업 출정식.. 물류수송 비상
전국 화물연대가 오늘(10\/10) 오전 0시부터 운송거부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도 일부 물류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 노조원 6백여 명은 오늘 오전 부산신항에서 부산과 울산, 포항과 연대해 출정식을 갖고 표준운임제 법제화, 운임 현실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파업이 장기화 ...
최지호 2016년 10월 10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3일 단축..수해복구가 우선
울산시의회는 오늘(10\/10)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수해복구가 우선인 만큼 당초 내일(10\/11)부터 예정된 임시회를 오는 14일 개회하고 임시회 기간도 사흘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수해복구가 한창인 상황에서 임시회가 시작되면 공무원들의 수해복구 일정에 차질이 우려돼 임시회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
조창래 2016년 10월 10일 -

울산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건의(정오)
울산시가 제18호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하자 울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오늘(10\/10)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9.12 경주 강진에 이어 기록적인 폭우로 현재 집계가 어려울 정도로 피해가 예상하는 만큼 실의에 빠진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원활한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
2016년 10월 10일 -

국회 안행위 태풍 피해현장 방문
태풍 피해 때문에 오늘(10\/10)로 예정됐던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취소한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11명이 태풍 피해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들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전 울주군 삼동면사무소에서 울산시와 울주군으로부터 피해현황을 보고받고 건의사항도 수렴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또 침수피해가 심한 왕방...
2016년 10월 10일 -

테풍피해 복구 6일째 6천여명 구슬 땀
태풍 차바 피해 현장에 오늘(10\/10)도 민관군 6천여명의 인력이 동원돼 응급 복구 작업이 6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응급 복구율이 70% 정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중구 태화시장과 북구 대안 마을,울주군 농경지 침수 지역 등에서 청소와 도로 복구 작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복구...
최익선 2016년 10월 10일 -

오늘 낮 최고 19.3도..내일 구름 조금
오늘(10\/10) 울산지방은 종일 구름 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3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10\/11)도 구름 낀 가운데 기온은 13도에서 2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0.5에서 2.5m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산간지역에는...
2016년 10월 10일 -

포항[R\/월\/아침]경주 경제 절박.. 안간힘
◀ANC▶ 최근 지진으로 경주의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가 입은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돕니다. 생계를 걱정해야 할 만큼 상황이 절박해지자 경주시와 관광업계, 소상인들이 경주의 이미지를 회복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혼신의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최대 관광지로...
이상욱 2016년 10월 10일 -

(R\/부산\/월 아침)신고리 5,6호기 국감 쟁점
◀ANC▶ 국정감사가 정상화됐지만, 시민들 관심이 높은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에 대한 의원들의 안전성 지적은 좀 주춤합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부산시 기장 해수담수화 시설은 국감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VCR▶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지난달 27일, 29일 국정감...
이상욱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