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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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대숲 생태관광센터 내년말 건립
태화강 십리대숲 생태관광센터가 내년말까지 건립됩니다. 중구 태화동 오산광장 일원에 들어설 이 센터는 25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600제곱미터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이 센터는 방문객 안내와 전시, 기념품 판매, 휴게시설 등으로 꾸며집니다.\/\/\/
2016년 11월 24일 -

대구[R]부인사에서 초조대장경 인쇄?
◀ANC▶ 초조대장경을 보관했던 팔공산 부인사에서 돌로 만든 수조가 발굴됐습니다. 대장경을 보관만 한 것이 아니라 책으로 찍어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팔공산 부인사지 발굴현장입니다. 두 개로 구성된 가로 175, 세로 435cm의 제법 큰 돌수조가 드러나 있습니...
이상욱 2016년 11월 24일 -

[R\/부산]'불수능' 사실로..가채점 점수 대폭 하락
◀ANC▶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 유난히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실제로 부산에서도 점수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점수 감소폭을 감안해 치밀한 입시 전략을 짜야할 걸로 보입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수능시험 이후, 가채점을 실시한 일선 고교에선 점수 하락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국,영,수 모두...
이상욱 2016년 11월 24일 -

아침 최저 영하 0.9도, 초겨울 추위
오늘(1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0.6도를 기록하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되며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11\/25)은 맑겠으며 1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화...
이상욱 2016년 11월 24일 -

현대重,임금 3만9천원 인상 제시
올해 임단협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오늘(11\/23) 임금 평균 3만9천원 인상을 회사측에 제시했지만 노조는 수용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회사는 기본급은 동결하고, 1시간 고정연장제도 폐지에 따른 임금 보전 성격이라며 노조와 조합원에 제시안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회사의 분사 구조조정 중...
서하경 2016년 11월 23일 -

경제브리핑--> 생활물가지수 0.6% 하락
◀ANC▶ 지난해 생활물가가 국제유가 약세에 따라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 생활물가지수는 107.9로 전년대비 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물가 가...
조창래 2016년 11월 23일 -

내년 광역시 20주년 10대 사업 선정
울산시가 내년 9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앞두고 10대 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경축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비롯해 울산방문의 해 홍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식과 새 도시 브랜드 슬로건 선정, 아시아 조류박람회와 미래산업혁신포럼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2016년 11월 23일 -

연속\/내년 역점사업-->미래산업 지속 투자
◀ANC▶ 울산의 주력산업을 보완할 3D프린팅과 수소산업, 바이오메디컬 산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마이스산업을 일으킬 전시컨벤션센터도 착공 예정입니다. 연속기획, 오늘은 내년 미래산업 분야 역점시책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는 내년...
2016년 11월 23일 -

스탠딩\/\/강동해안개발 '청사진 나왔다'
◀ANC▶ 몽돌로 유명한 강동해안 개발의 청사진을 그리는 정비사업 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11\/23)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의 관광지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되는 다양한 방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둥글둥글한 몽돌이 이색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북구 강동 산하해변. 늦가...
이용주 2016년 11월 23일 -

[행감] 침수차량 '구매 주의보'
◀ANC▶ 울산에서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입었다고 신고된 차량만 2천여 대에 이릅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폐차된 차량은 3분의 1에 불과해 침수차량 상당수가 중고차 시장으로 흘러들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태풍 차바로 도로와 고수부지 주차...
조창래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