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회사임원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수질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울산 석유화학업체의 환경안전관리 책임자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을 생산하면서 2012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울산 온산공장에서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오염물질 79만ℓ를 방지시설에 보내지 않고 배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상욱 2016년 11월 22일 -

경제브리핑--> 내년 부동산시장 '부정적'
◀ANC▶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부동산 투자자들은 내년 부동산시장을 올해와 비슷하거나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년초에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투자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내년 ...
조창래 2016년 11월 22일 -

강길부 의원 4차 공판..기소 혐의 두고 공방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에 대한 4차 공판이 오늘(11\/22)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검찰과 변호인 양측의 증인들이 법정에 나와, 강 의원의 '선거공보물 허위 사실 기재' 혐의에 대해 엇갈리는 진술을 내놓는 등 공방을 벌였습니다. 강 의원 5차 공판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울산지법 401호 법정...
유영재 2016년 11월 22일 -

연속\/스탠딩\/내년 역점사업-->안전도시 평가는?
◀ANC▶ 울산시가 국가산업단지 안전과 풍수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수립에 들어갑니다. 내년 유엔 안전도시 인증 평가 3년째를 맞아 울산시의 안전도시 성적표는 몇 점이나 될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창완 기자가 내년 사업을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지난 9.12 경주 강진과 지난달 태풍 차바...
2016년 11월 22일 -

운전면허학원 '북새통'
◀ANC▶ 다음달 22일부터 난이도를 높인 개정 운전면허시험이 시행되는데요. 시험이 쉬울 때 하루라도 빨리 면허증을 따려는 사람들로 요즘 운전학원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운전학원 접수창구가 상담을 하러 온 사람들로 북새통입니다. 다음달부터 면허 시험이 어려워진다는 소...
이용주 2016년 11월 22일 -

[행감] 관광 울산 의지.창의력 부족
◀ANC▶ 강동권 개발을 비롯한 울산시의 관광 시책이 몇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MOU 체결이 본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0년부터 울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 내외 기관이나 기업체등과 맺은 MOU는 모두 1...
조창래 2016년 11월 22일 -

회귀 연어 급감..줄줄이 차질
◀ANC▶ 올해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태풍 차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포획된 연어가 너무 적다보니 내년 치어 방류 사업과 연어 축제 등 관련 사업이 줄줄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 회귀 연어를 가두는 포획시설. 포획망 구석...
유영재 2016년 11월 22일 -

대학 대신 공무원 시험 열풍
◀ANC▶ 고등학교 때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리켜 '공딩'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공무원이 인기인데요. 고등학교에서 공시반을 따로 만들고 공무원 학원에는 수능 시험을 마친 학생들의 상담이 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기술 장인을 육성하는 한 마이스터 고등학교입니...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심각한 취업난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열풍 취재했습니다. ------------------------------------------- 올해 태화강 회귀 연어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관련 사업도 줄줄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 강...
이상욱 2016년 11월 22일 -

아파트 화재.. 1,10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오늘(11\/22) 오전 7시 2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소파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소파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