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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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 울산
◀ANC▶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울산현대가 2년 동안 팀을 이끌었던 윤정환 감독과 결별을 한 가운데 후임 감독 인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물망에 오르는 건 울산의 레전드 가운데 한 명인 유상철 울산대 감독인데요. ◀VCR▶ 유상철 감독은 스타성과 경험을 두루 갖춰 울산으로서는 매력적인 카...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 -

이슈\/\/6개 독립법인..득과 실은?
◀ANC▶ 현대중공업이 최근 6개 독립회사로 분리해 핵심사업을 육성하기로 결정하면서 후폭풍이 상당한데요, 지역 핵심 사업장의 사업구조 재편이 경제계와 노동계에 미칠 영향을, 최지호 기자가 집중 분석했습니다. ◀END▶ ◀VCR▶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6개 독립회사 분리 계획을 의결한 현대중공업. 생존을 위...
최지호 2016년 11월 18일 -

지하배관 정보화..불안 해소되나?
◀ANC▶ 울산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상당수가 위치파악이 제대로 안돼 늘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울산시와 산업단지공단이 협약을 맺고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온산공단 지하배관 질소가스 6만리터 누출사고-- 질소배관망 작업도중 기존 배관...
2016년 11월 18일 -

[행감]말로만 안전도시?
◀ANC▶ 얼마 전 울산시가 실시한 조사에서 울산시민 10명 가운데 7명 정도가 울산이 불안하다고 답했었는데요, 올해 유례없는 태풍과 지진을 포함한 자연재해부터, 관광버스 사고에 대처하는 울산시의 안이한 안전관리 태도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5일 태풍...
서하경 2016년 11월 18일 -

현대차 수출 40년, 2천 363만대 수출
현대자동차는 1976년 6월 에콰도르에 포니 6대를 수출한 이후 올해 10월까지 40년간 2천 363만 2천 832대의 수출 실적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가 40년간 수출한 차량을 직선으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2.7바퀴 도는 거리와 같으며, 위로 쌓으면 에베레스트 산의 3천 846배 높이에 해당합니다. 40년간 최다 수출 차종은...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 -

현대중공업, 최악 수주난에 목표 하향 조정
최악의 수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연말까지 한 달여를 남겨놓고 연간 수주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 신년사에서 올해 수주목표로 195억 달러를 제시했지만, 이번 정정공시를 통해 94억 9천 500만 달러로 목표를 낮췄습니다.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62억 달러를 수주해 목표달...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 -

현대중 노조, '분사*구조조정 반대' 4시간 파업
비(非) 조선부문 분사 결정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18)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최근 이사회에서 회사를 6개 계열사로 분리하는 안건을 의결하자 대규모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라며, 투쟁수위를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 4시간 파업을 벌인 데 이어, ...
최지호 2016년 11월 18일 -

제 19회 울산농업인 대회 열려
제 19회 울산농업인대회가 오늘(11\/18) 오전 울산체육공원 문수경기장앞 광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등 천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한국농업경영인 울산광역시연합회 김영주 씨 등 7명이 울산시장상을, 농촌지도자 울산광역시연합회 이춘자 씨 등 3명이 울산시의회 의장상을 받았습...
2016년 11월 18일 -

연말까지 100명에게 게놈 리포트 제공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연말까지 1차 연도 사업에 참여한 유전자 기증자 100명에게 건강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유니스트는 울산대병원과 합동으로 이들의 혈액 분석 등 종합검진을 통해 개인별 생애주기와 질병의 유무를 해독하고 있습니다.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사업은...
2016년 11월 18일 -

검찰, 자녀 성적 학대 아버지 '친권상실' 청구
울산지검은 오늘(11\/18) 자녀를 상대로 성적 학대를 일삼은 아버지를 구속 기소하고 '친권상실'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010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성적 학대 친권자에 대한 검사의 친권상실 청구 규정이 도입된 이후 4건에 대한 친권상실 청구가 법원에서 모두 인용됐다고 설명...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