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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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가스 측정하고도 후속 조치 없어"
6명의 사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석유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 폭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전 원유배관에서 가연성 가스를 측정하고도 후속 조치를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폭발사고 현장 원유배관에서 사고 전에 가연성 가스를 측정했지만 가스 제거 등의 후속 조치를 하지 ...
유영재 2016년 11월 21일 -

주간전망대 ---> 동반성장 채용박람회
◀ANC▶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11\/21) 열립니다. 내년 1월말까지 계속되는 2017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마련됩니다. 이번 한 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11\/21) 문수월드...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남구, 중국과 '의료관광'·'미용관광' 추진
남구가 내일(11\/21)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관광관계자 등 13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고 관광지 홍보에 나섭니다. 남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자원인 고래 외에도 '의료관광'과 '미용관광'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중국 최대 건강검진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와 의료관광 ...
이돈욱 2016년 11월 21일 -

낮 최고 18도.. 모레부터 기온 떨어져
오늘(11\/2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도(11\/22) 구름 많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모레인 수요일부터 기온이 평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6년 11월 21일 -

날씨
1) 요 며칠 날씨가 봄날 같았죠,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도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0도로 평년보다 7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한낮기온도 예년보다 2도가량 높아 가을을 느끼기 좋겠습니다. 2) 오늘 출근길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습니다. 아침기온은 부산 13도 양산11...
이상욱 2016년 11월 21일 -

울주 청량 영축사지 발굴조사 재개
울산박물관이 울주군 청량면 영축사지 5차 학술발굴조사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합니다. 울산박물관은 2012년부터 발굴조사를 진행해 영축사가 통일신라시대 전형적인 가람배치인 쌍탑일금당식을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으나 절터 북편이 사유지와 도로여서 그동안 이 부분의 조사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문수산 남쪽 기...
2016년 11월 21일 -

울산거주 외국인 한국계 중국인 최다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가운데 한국계 중국인이 전체의 38%인 만4천16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 조사에 따르면 울산에 거주하는 전체 외국인 3만6천953명 가운데, 한국계 중국인의 비중이 가장 높고 베트남 6천여 명에 이어 중국와 필리핀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울산 보다...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토\/이혼 소송 부인 집 찾아가 행패 '집유'
울산지법은 이혼 소송 중인 부인 집을 찾아가 집기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55살 임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월 설 명절 때 친가를 함께 찾은 딸이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중인 부인에게 일찍 가버리자 이에 격분해 부인 집을 찾아가 망치로 TV와 베란다 창...
유영재 2016년 11월 21일 -

음주운전 하다 1톤 트럭 넘어져 화재
오늘(11\/20)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두왕사거리 인근에서 59살 김 모씨의 1톤 트럭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에 실린 도로 공사용 자재가 쏟아져 화재가 발생해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18%의 상태로 음주...
2016년 11월 21일 -

주차된 차량 화재.. 350만 원 피해 (그림0)
어젯밤(11\/20) 11시 5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55살 박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와 하루 넘게 차량을 운전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
2016년 11월 21일